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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일 “북한이 극초음속미사일 개발했는데, 문재인 정권은 강 건너 불구경하나”

“대한민국을 살리고 안보와 국방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정권교체밖에 없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2/01/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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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조선중앙TV는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2.01.12.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장영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에서 “북한이 극초음속미사일 개발했는데, 문재인 정권은 강 건너 불구경하나”를 밝혔다.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시험 발사에 청와대와 정부가 부산을 떨었지만, 실상은 무사안일이다”고 덧붙였다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먼저 대통령이다”면서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전달된 첫 입장은 ‘대선 국면에서 북한의 연속된 미사일 시험 발사가 우려된다’ 였다”라며 “‘우려’의 사전적 의미는 ‘근심하거나 걱정함’이다”며“북한이 동북아 안보 지형을 확 바꿀 수 있는 극초음속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는데 군 통수권자가 한다는 소리가 ‘걱정된다’라니 어이가 없다”고 날을 세웠다.

 

그리고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북한이 미사일을 쐈는데 뜬금없이 웬 대선인가”라면서 “국민 안위보다 선거가 더 신경 쓰인다는 건가, 대선 시기가 아니면 미사일을 쏴도 된다는 건가”라며 “이 분의 생각을 도무지 알 수가 없다”고 이같이 말했다.

 

특히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2019년 이후 북한은 50여 발의 미사일 도발로 대한민국을 위협했다”면서 “하지만 문 대통령은 이와 관련한 NSC를 단 한 번도 주재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문 대통령에게는 대한민국 안보보다 더 중요한 게 있나 보다”고 일침을 쏟아냈다.

 

이어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안보실장이 주관하도록 되어 있는 NSC 상임위는 ‘긴급’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50분간 머리를 맞댔다지만 기시감이 든다”면서 “지난 5일에도 50분간 긴급 NSC 상임위를 열어 ‘미상의 발사체’에 대해 논하지 않았던가”라며 “‘우려’가 ‘강한 유감’으로 바뀐 게 전부다”며 “‘유감’은 마음에 차지 않아 섭섭하거나 불만스러운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이게 북한 극초음속미사일을 대하는 대한민국 최고 안보협의체의 결기다”며 “국민이 안보불안을 느끼는 근본적 이유다”고 밝혔다.

 

한편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조금 더 짚어보자. ‘깊은 우려’, ‘유감’, ‘깊은 유감’, ‘우려’, ‘강한 유감’”라면서 “지난해 9월 15일부터 NSC 상임위가 북한 미사일 발사 때마다 내놓은 결론이다”라며 “그나마 9월 15일엔 ‘도발’이라는 표현이 있었지만 ‘도발이라는 막돼먹은 평을 하지 말라’는 김여정의 한마디에 이마저도 없어졌다”고도 했다.

 

이에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도돌이표도 아니고 언제까지 말장난만 하고 있을 건가”라면며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면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중단할 것이라 믿는 건가”라고 일침을 놓았다.

 

또한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이 와중에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 (북한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자체 전략무기 개발 계획에 따라 일정을 소화하는 측면이 있다’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한가롭고, 청와대 대변인은 ‘종전선언의 조속 추진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을 이루겠다’는 뚱딴지같은 말을 해댄다”고 밝혔다.

 

장영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은 “대한민국을 살리고 안보와 국방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정권교체밖에 없다는 것이 명백해졌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ang Young-il: “North Korea has developed a hypersonic missile, but the Moon Jae-in regime is disrespectful across the river”

“It has now become clear that the only way to save the Republic of Korea and establish security and national defense is to change the government.”

 

 

[The story of the incident / Reporter Hong-cheol Moon] = Jang Young-il, a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predecessor headquarters, said in a commentary on the 13th that "North Korea has developed a hypersonic missile, but the Moon Jae-in regime is disrespectful across the river."

 

 

Full-time spokesperson Jang Young-il added, "The Blue House and the government shook Busan from North Korea's successive missile test launches, but the reality is that it's no problem."

 

Full-time spokesperson Jang Young-il said, “The president is first. "I'm worried," he said.

 

And full-time spokeswoman Jang Young-il said, “North Korea fired a missile out of the blue, what kind of presidential election is it? I don't know," he said.

 

In particular, full-time spokesperson Jang Young-il said, "Since 2019, North Korea has threatened the Republic of Korea with more than 50 missile provocations." There seems to be something,” he whispered.

 

Then, full-time spokesperson Jang Young-il said, "The NSC Standing Committee, which is supposed to be supervised by the Chief of the Security Office, has put their heads together for 50 minutes with the modifier 'emergency', but I feel dizzy." 'Didn't we talk about projectiles?'" He explained, "It's all about changing 'concern' to 'strong regret'.

 

Full-time spokeswoman Jang Young-il said, "This is the decision of the highest security council in the Republic of Korea to deal with North Korea's hypersonic missiles.

 

Meanwhile, full-time spokeswoman Jang Young-il said, "Let's talk a little bit more. 'Deep concern', 'regret', 'deep regret', 'concern', 'strong regret'" he said. There was an expression called 'provocation', but even this disappeared after Kim Yeo-jeong said, 'Don't make stupid comments about provocation'."

 

In response, full-time spokesperson Jang Young-il said, "It's not a hoax and how long are you going to just play with words?" and "Do you believe that North Korea will stop launching missiles if it expresses 'concern' and 'regret'?"

 

In addition, full-time spokesperson Jang Young-il said, "At this time, a high-ranking official at the Blue House said, '(North Korea's missile launch) has an aspect to digest according to North Korea's own strategic weapons development plan', and it is leisurely as if it were disregarded across the river. “I will make quick progress and make progress in the peace process on the Korean Peninsula,” he said.

 

Jang Young-il, a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predecessor headquarters, said, "It has now become clear that the only way to save the Republic of Korea and establish security and national defense is to change the governmen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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