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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재건축 재개발의 규제 합리화로 주민의 삶의질을 높이고 공급확대”

“정책은 예측 가능성이 중요하다”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2/01/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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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공동취재사진) 2021.06.08.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서면브리핑에서 “재건축 재개발의 규제 합리화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오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노원구의 노후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서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한다”면서 “부동산 문제는 삶의 터전의 문제이고, 생활의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고통받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충분히 듣겠다”고 덧붙였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후보의 부동산 불로소득을 혁파하겠다는 원칙은 변함이 없다”라면서 “다만 부동산 정책 역시 삶을 위한 것인 만큼 보다 유연하고 실용적인 접근을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노원구는 정부의 안전진단 기준변경으로 강남과 강북의 주거환경 격차가 야기된 대표적인 지역 중 한 곳이다”면서 “녹물, 주차난, 내진설계 미비 등 열악한 주거환경 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정책은 예측 가능성이 중요하다”면서 “이재명 후보는 노원 간담회에서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규제 합리화를 제안할 것”이라며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는 공급 확대 효과뿐만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강남북간 균형발전, 불합리한 규제 개선의 다양한 효과가 있는 정책이다”고 설명했다.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재명의 실용주의적 정책추진은 재건축 재개발의 규제 합리화에서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며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재건축 재개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residents and expand supply through rationalization of regulations for reconstruction and redevelopment”

 

“Policy is important for predictability”

 

 

[Introduction to the case / Reporter Hong-cheol Moon] = Dongjin Koh, senior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13th that “We will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residents and expand supply by rationalizing the regulations for reconstruction and redevelopment.”

 

Senior Spokesperson Koh Yong-jin said, “Today, Democratic Party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visits an aged apartment site in Nowon-gu and holds a policy meeting with the Reconstruction Promotion Committee. We will fully listen to the grievances and suggestions of residents who are suffering and complaining about this,” he added.

 

Senior Spokesperson Yoh Yong-jin said, "The principle of breaking Candidate Jae-myung Lee's unearned real estate income remains unchanged.

 

Then, Senior Spokesperson Yoh Yong-jin said, “Nowon-gu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areas where the housing environment gap between Gangnam and Gangbuk was caused by the government’s change in safety diagnosis standards. there,” he pointed out.

 

In response, Senior Spokesperson Yoh Yong-jin said, “Policy is important to predictability.” “Candidate Jae-myung Lee will propose rationalization of regulations on reconstruction and redevelopment at a meeting of the labor union. It is a policy that has various effects such as improving quality, balanced development between Gangnam and North Korea, and improving unreasonable regulations.”

 

Yoh Yong-jin, senior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Lee Jae-myung’s pragmatic policy will be of great value in rationalizing the regulations for reconstruction and redevelopment. .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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