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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환 “북한의 미사일 도발마저 정치적 해석하는 대통령, 튼튼한 안보 위한 정권교체 필요성 더욱 커졌을 뿐”

“불과 엿새 만에 반복된,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이 개탄스럽다”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2/01/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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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27분경 북한이 내륙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탐지했다고 밝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황규환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은 11일 논평에서 “북한의 미사일 도발마저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대통령. 튼튼한 안보를 위한 정권교체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을 뿐이다”고 밝혔다. 

 

황규환 대변인은 “불과 엿새 만에 반복된,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이 개탄스럽다”고 덧붙였다.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고, 국가의 안위가 걸린 미사일 도발에 대해 대통령이 한다는 말이 고작 “대선을 앞둔 시기에 우려된다”니, 이어 황규환 대변인은 “애써 북한의 도발을 평가절하하려고 하는 것인가”라고 날을 세웠다.

 

그리고 황규환 대변인은 “아니면 정권 내내 이어졌던 ‘북한 바라기’가 미사일 도발로 돌아오며 그 허상(虛像)이 드러나니, 국민의 심판이 두려운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인가”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에 황규환 대변인은 “하기야 오늘도 NSC는 ‘도발’을 ‘도발’이라 부르지도 못했고, ‘강한 유감’이라는 하나 마나 한 입장을 내놓았을 뿐이다”면서, 한술 더 떠 이 와중에도 “종전선언의 필요성이 절실해졌다는 측면도 있다”는 정신승리까지 보여줬다고 꼬집었다.

 

또한 황규환 대변인은 “국가의 안전을 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하는 NSC가 되레 국민 속을 뒤집어 놓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황규환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오늘 문(文)정권의 행태는 ‘종전선언’의 필요성이 아닌, 튼튼한 안보를 위해, 그리고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정권교체’가 필요함을 다시금 확인해줬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wang Gyu-hwan “President who interprets even North Korea’s missile provocations politically, the need for regime change for strong security has only increased”

“The president’s perception of North Korea’s missile provocation, repeated in just six days, is deplorable”

 

[The story of the incident / Reporter Moon Hong-cheol] = Hwang Gyu-hwan, a spokesman for the People's Power Forward Headquarters, said in a comment on the 11th, "The president interprets even North Korea's missile provocations politically. “The need for a regime change for strong security has only increased,” he said.

 

Spokesperson Hwang Gyu-hwan added, "The president's perception of North Korea's missile provocations repeated in just six days is deplorable."

 

The only thing the president says about a missile provocation that threatens the lives of the people and puts national security is “I am concerned about the time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n spokesperson Hwang Gyu-hwan, said, “Are you trying to devalue North Korea’s provocations?” has built

 

And Hwang Gyu-hwan, a spokesman for the government, said, “Or is it ‘a thief numbed his feet,’ who is afraid of the people’s judgment when the false image is revealed after the missile provocation returns to North Korea.”

 

In response, spokesperson Hwang Gyu-hwan said, "Hey, today, the NSC could not even call a 'provocation' a 'provocation', and made only one position, 'strong regret'." There is also the aspect that it is over.” He pointed out that he even showed mental victory.

 

In addition, spokesperson Hwang Gyu-hwan pointed out, "The NSC, which should be discussed for national safety, is turning the people's hearts upside down."

 

Hwang Gyu-hwan, a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Forward Headquarters, said, "The Moon administration's behavior in response to North Korea's missile provocation today is not a necessity for an 'end war declaration', but a 'regime change' for strong security and for the safety of our people. It has reaffirmed the need for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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