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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정 “오영수 배우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삶에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길”

“전 세계에 K-드라마와 우리 문화의 매력을 전파한 ‘오징어게임’과 오영수 배우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2/01/1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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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오영수가 9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즈 호텔에서 열린 제79회 골든 글로브(Golden Globe) 시상식 TV 남우조연상 부문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종로구 예스24스테이지에서 열린 연극 '라스트 세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2022.01.10.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경민정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오늘 10일 브리핑에서 “오영수 배우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상 소식을 듣고, 생애 처음으로 내가 나에게 ‘괜찮은 놈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경민정 대변인은 “‘오징어게임’의 오영수 배우가 한국 배우 최초로 골든글로브 TV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면서 밝힌 소감이다”면서 “한평생 연기의 길만 걸어온, 팔순을 앞둔 원로배우가 전 세계의 찬사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덧붙였다.

 

경민정 대변인은 “‘내가 나에게 괜찮은 놈이야’라는 오영수 배우의 소감은 각자의 길에서 묵묵히 삶을 일궈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이다”라면서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1번 참가자 ‘오일남’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던 오영수 배우는 짙은 주름과 강렬한 눈빛, 깊이있는 감정 연기로 전세계인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고 밝혔다.

 

오영수 배우는 지난 삶을 돌아보며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이라면서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경민정 대변인은 “오영수 배우의 수상 소식은 지치고 힘든 삶의 고비마다 ‘아름다운 삶’이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한다”고 평가했다.

 

경민정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전 세계에 K-드라마와 우리 문화의 매력을 전파한 ‘오징어게임’과 오영수 배우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yung Min-jung "I hope that actor Oh Young-soo's Golden Globe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 will provide comfort and encouragement to those who are tired of life."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congratulations and thanks to ‘Squid Game’ and actor Oh Young-soo, who spread the charm of K-drama and our culture to the world.”

 

[The story of the incident / Reporter Hong-cheol Moon] = Min-jung Kyung,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s election committee, said at a briefing on the 10th, "I hope that actor Oh Young-soo's Golden Globe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 will provide comfort and encouragement to those who are tired of life."

 

“When I heard about the award,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said to myself ‘I’m a good guy’”

 

In response, spokesperson Kyung Min-jung said, "This is what actor Oh Young-soo of 'Squid Game' said when he became the first Korean actor to win the Golden Globe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 in a TV Drama. I was honored to receive the award,” he added.

 

Spokesperson Kyung Min-jung said, "Actor Oh Young-soo's impression of 'I'm a good guy' is a comfort to those who are quietly building their lives on their own paths." Actor Oh Young-soo, who led the play, impressed people all over the world with his deep wrinkles, intense eyes, and deep emotional acting.”

 

Actor Oh Young-soo looked back on his past life and said, "My favorite word is 'beauty'" and said, "I hope you all live a beautiful life as well."

 

Spokesperson Kyung Min-jung said, "The news of actress Oh Young-soo's award raises hope that a 'beautiful life' will come at every turning point in a tiring and difficult life."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congratulations and thanks to 'Squid Game' and actor Oh Young-soo, who spread the charm of K-drama and our culture to the world," said Kyung Min-jung,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s election committee.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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