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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안철수 대표님! 상생연대 3법의한 지원 바라는 국민도 있는데, 패륜이라고요?”

“국민들께 사과하심이 옳습니다”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1/01/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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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등록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01.26.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26일 논평에서 “안철수 대표님! 상생연대 3법에 의한 지원을 바라는 국민도 있다. 그런데, 패륜이라고요?”라고 밝혔다.

 

박진영 상근부대변인은 “상식을 초월하는 비난이다”라면서 “정부와 여당이 검토 중인 상생연대 3법에 대해서 방식과 재원, 대상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다”라며 “그러나 사회경제적 약자를 지원하는 정책 자체를 패륜이라고 하는 극단적 논리는 용납할 수가 없다”며 “그러면 1, 2차 재난지원금도 패륜입니까? 상생연대 3법을 통해서 국가의 지원을 받고 싶어하는 국민들도 역시 패륜입니까? 국민들께 누가 패륜스러운지 묻고 싶은 심정이다”고 덧붙였다.

 

박 상근부대변인은 “국가에 의해서 영업을 제한받았다”면서 “명백히 헌법에 보장된 경제활동의 일부를 침해받은 것”이라며 “그래서 보상을 검토하자는 겁니다”라고 밝혔다.

 

박진영 상근부대변인은 “안철수 대표의 비상식적에 언행에 대해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조차도 지적해왔습니다만, 정치적 소양이 부족해서 그렇지 인성은 나쁘지 않은 분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그런데 이번 발언은 심각하다”며 “국민들께 사과하심이 옳습니다”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ark Jin-young, “CEO Ahn Chul-soo! Some citizens are hoping for support under the three laws of win-win solidarity.

 

“It’s right to apologize to the peopl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26th, Park Jin-young, a full-time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CEO Ahn Cheol-soo! Some citizens want support under the Three Acts of Win-Win Solidarity. By the way, is it imperial?”

 

"It is an accusation that transcends common sense," said Park Jin-young, a full-time spokesman. "The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can criticize the method, financial resources, and targets for the 3 Act on Win-Win Cooperation under review." “I cannot tolerate the extreme logic of imperfection,” he said. Are the citizens who want to receive the support of the state through the Three Acts of Win-Win Partnerships, too? He added, “I want to ask the people who are impetuous.”

 

A full-time spokesman Park said, “We have been restricted from business by the state,” and “obviously, some of the economic activities guaranteed by the constitution were violated.

 

Senior Spokesman Park Jin-young said, “Even though, even though Chairman Kim Jong-in has pointed out about CEO Ahn Cheol-soo’s unsense words and actions, he lacks political literacy, so I thought that his personality is not bad.” “But this remark is serious.” “Apologies to the people. He said, "You are righ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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