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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 “일본 모테기 외무상 독도는 일본영토 망언, 거짓 주장을 강력하게 규탄”

“일본 정부의 그릇된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는 한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1/01/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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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정호진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오늘 19일 브리핑에서 “일본 모테기 외무상 독도는 일본 영토 망언 관련”해서 밝혔다.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어제 일본 모테기 외무상이 정기 국회 개원 외교 연설에서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망언을 했다”면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 외무상의 거짓 주장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덧붙였다.

 

정 수석대변인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점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도 수없이 확인됐다”라면서 “그럼에도 8년째 일본 외무상의 뻔뻔스러운 거짓된 억지 주장과 망언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은 악의적이기까지 한다”고 꼬집었다. 

 

이에 정 수석대변인은 “일본 정부의 의도적인 도발이 한두 번은 아니다”면서 “특히 자국내 정치·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빈번했다”라며 “그러다 보니 최근 취임 4개월 만에 지지율이 반토막 난 스가 내각이 자국 내 국면 전환을 위해 또다시 독도를 악용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 든다”고 날을 세웠다.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일본의 악습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의 단호한 대응이 강력히 요구된다”면서 “일본 정부의 그릇된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는 한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라며 “한일 관계 개선을 바란다면, 일본 정부가 결자해지 자세로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o-jin Jeong, "Foreign Minister Motegi of Japan strongly condemns Dokdo for false allegations and false claims"

 

“Unless the Japanese government's misconceptions change, the future-oriented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cannot go a step further.”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Jeong Ho-jin, chief spokesman of the Justice Party, said at a briefing on the 19th, "Japanese Foreign Minister Motegi's Dokdo is related to Japanese territorial demeanor."

 

Senior Spokesman Jeong Ho-jin added, “Yesterday, Japanese Foreign Minister Motegi made a false remark that Dokdo was Japanese territory in his regular diplomatic speech at the opening of the National Assembly.

 

“The fact that Dokdo is the terri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has been confirmed countless times in historical, geographic and international law,” said Chung. ”He pinched.

 

In response, Chief Spokesman Chung said, “The Japanese government's intentional provocations are not once or twice.” “Especially, it was frequent when the political and economic situation in the country was not acceptable. I wonder if I am using Dokdo again to change my situation.”

 

Senior Spokesperson Chung Ho-jin said, "The government's firm response is strongly required to prevent the repeated misconduct of Japan." If so, the Japanese government should step forward in an attitude of dissolutio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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