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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시장에 맡기라”

“규제를 풀어 순리대로 시장이 움직이도록 하라”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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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전세난 해결을 위해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들이 날씨로 인해 흐리게 보이고 있다.2020.11.19.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25일 논평에서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시장에 맡기라”고 밝혔다. 

 

윤희석 대변인은 “정부와 여당이 엉터리 부동산 정책을 남발한 후폭풍이 거세다”면서 “집값이 안 잡히니 덩달아 세금까지 치솟은 것이다”고 덧붙였다.

 

윤 대변인은 “종부세, 건보료 세금폭탄 고지서에 억울함과 분노가 넘쳐난다”면서 “‘집값은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이제 진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 대변인은 “국민을 향한 훈장질은 계속된다”라면서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리라'던 국토위원장은 ‘공공임대는 공동체의식 회복 기회’라며 어른들과 사는 재미를 느끼라 한다”며 “ 재미를 느끼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이 각박한 현실을 정녕 모르시는가”라고 지적했다.

 

또한 윤 대변인은 “정책에 대한 확신이 없는 탓이다”면서 “잘못된 신념만 붙들다 실력을 쌓지 못했으니 그 무능함을 감추려 강변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쏟아냈다.

 

이에 윤 대변인은 “지금이라도 정책 실패를 인정해야 한다”라며 “그리고 국토부 장관을 비롯한 책임자들은 부동산 정책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윤희석 대변인은 “규제를 풀어 순리대로 시장이 움직이도록 하라”며 “그것만이 부동산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해법이다”고 강조하며,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oon Hee-seok, “Acknowledge the policy failure and leave it to the market”

 

“Let the market move in an orderly manner by releasing regulation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In a commentary on the 25th, Yoon Hee-seok, spokesman for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in a commentary on the 25th, "Acknowledge the policy failure and leave it to the market.

 

Spokesman Yoon Hee-seok added, "After the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abused the bad real estate policy, the storm was strong."

 

Spokesman Yoon said, “I am overflowing with resentment and resentment on the tax bomb bills for tax and health insurance charges.” “The statement that the house price is the cheapest today is now the truth.”

 

Spokesman Yoon said, "The decoration for the people will continue." He pointed out, "Do you really not know this harsh reality that you can't even want to feel?"

 

In addition, spokesman Yoon said, “It is because of lack of confidence in the policy,” and said, “Because I couldn't build my skills while holding on to wrong beliefs, I was forced to hide my incompetence.”

 

In response, spokesman Yoon raised the voice of criticism, saying, “Even now, we must admit the failure of the policy,” and “and the people in charge including the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must withdraw from the real estate policy.”

 

Spokesman Yoon Hee-seok said, “Let's loosen the regulations so that the market moves in an orderly manner.” “That is the only solution to the real estate crisis,” he sai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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