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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대통령이 결자해지(結者解之) 하라”

“민주를 참칭하는 괴이한 독재를 멈추라”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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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국민의힘 신임 대변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2020.09.10.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25일 논평에서 “대통령이 결자해지(結者解之) 하라”고 밝혔다. 

 

윤희석 대변인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청구와 직무배제를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면서, 법을 수호해야 할 법무부장관이 “제도와 법령만으로는 검찰개혁이 이루어질 수 없다”라며 스스로 초법적 무리수임을 인정했다며 “무엇으로도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수(手)다”고 덧붙였다.

 

윤 대변인은 “윤 총장 임명을 반기던 여당 국회의원들의 낯간지러운 찬사를 기억한다”라면서 “그 때의 말과 글이 지금은 비수가 돼 스스로에게 꽂힌다”라며 “정치적 이해에만 매몰돼 이리저리 휘둘리는 이 가벼운 사람들이 국정을 주무르고 있다”고 꼬집고 나섰다.

 

이어 윤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어디 계신가”라면서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자세로 공정하게 처리해 달라”던 대통령 아니셨던가라고 날을 세웠다.

 

앞서 윤 대변인은 “대통령만이 추 장관의 폭주를 막을 수 있다”면서 “대통령만이 법치주의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밝혔다.

 

윤희석 대변인은 “민주를 참칭하는 괴이한 독재를 멈추라. 대통령이 결자해지(結者解之) 하라”고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ee-Seok Yoon, “President should be dismissed”

 

“Stop the bizarre dictatorship of democracy”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25th, Yoon Hee-seok, spokesman for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The President should terminate the decision."

 

Spokesman Yoon Hee-seok said, “Minister of Justice Choo Mi-ae unilaterally informed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of disciplinary claims and exclusion of duties. He admitted that it was an irrational number and added, "It is the worst number that cannot be reversed by anything."

 

Spokesman Yoon said, "I remember the unfamiliar praise of the ruling party lawmakers who welcomed the appointment of President Yoon." People are taking care of the state affairs.”

 

Next, spokesman Yoon said, “Where is President Moon Jae-in?” He said, “Where is President Moon Jae-in?

 

Earlier, spokesman Yoon said, "Only the President can prevent Chu's runaway. Only the President can establish the rule of law immediately."

 

Spokesman Yoon Hee-seok said, “Stop the bizarre dictatorship that calls democracy. He urged the president to terminate his decisio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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