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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더불어 함께한다면 코로나19위기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

“안정적으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때까지 국민 모두 철저한 방역 등 협조”당부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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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09.06.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 24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더불어 함께한다면 코로나19위기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오늘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작된다”면서 “서울시는 천만시민 멈춤 기간을 연말까지 시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최 수석대변인은 “당장 일상에 많은 불편이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학교와 어린이집 등의 등교 인원제한부터 다중이용시설, 대중교통까지 제약이 따를 것”이라며 “연속되는 코로나19 재확산 위기로 인해 많은 국민들께서 지쳐가고 계신다”고 전했다. 그리고 “‘운이 없으면 걸리는 것’이라며 거리두기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고 한다”면서 “ 하지만 이런 생각은 모두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며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 수석대변인은 “다행스럽게도 현재 백신의 개발 소식과 임상시험 결과 등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라면서 “정부는 백신 확보 노력과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안정적으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때까지 국민 모두 철저한 방역 등 협조”를 당부 했다.

 

또한 최 수석대변인은 “경찰의 ‘엄정조치’ 방침에도 민주노총은 내일(25일) 지역별 총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면서 “집회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집회가 코로나19 대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면서 “수능을 앞두고 또 다른 위험을 만들 수 없다”며 “그 어떤 이유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시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지난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함께 연대하고 협력한다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라며 “이번 위기 또한 더불어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oi In-ho, “If we work together, the Corona 19 crisis can be overcome.”

 

“All the people cooperate with thorough quarantine, etc. until vaccination is stably achieved”

 

[Introduction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Choi In-ho, the chief spokesman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at a briefing in writing on the current issue on the morning of the 24th, "If we work together, the Corona 19 crisis can be overcome.

 

Chief spokesman Choi In-ho added, "From today, the second phase of social distancing in the metropolitan area will begin," and added, "The city of Seoul has decided to implement the 10 million citizen suspension period until the end of the year."

 

Chief spokesman Choi said, “There will be a lot of inconvenience in our daily lives.” “There will be restrictions from the number of attendance at schools and daycare centers to multi-use facilities and public transportation.” Because of this, many people are getting tired,” he said. He also said, "There are increasing numbers of people who give up distance, saying, "If you don't have luck," he said. "But this thought can put everyone at risk."

 

“Fortunately, news of vaccine development and clinical trial results are being announced one after another,” said Chief Spokesman Choi. “The government has promised to transparently disclose the results and efforts to secure the vaccine. Until then, all the people asked for cooperation such as thorough quarantine.”

 

In addition, Chief Spokesman Choi said, “Even with the police’s “strict measures” policy, the KCTU is sticking to the position that it will enforce a regional general strike tomorrow (25th). He added, “This rally could be a catalyst for the great spread of Corona 19.” “It cannot create another risk ahead of the SAT,” he said. “No reason can be given priority over the lives and safety of the people.”

 

Chief spokesman Choi In-ho said, “The fight against the invisible virus was inevitable. However, if you do not give up and solidarity and cooperate together, you can surely overcome i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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