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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인 남편이 가족간 성관계 강요" 주장

S교회 허목사 부자, 며느리-아들 동원해 성매매 했나?

이상호 기자 l 기사입력 2015/06/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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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014년 10월 29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당시 이곳에서는 ‘사이비 목사, 허00씨 부자 성범죄 의혹 철저 수사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피해자를 자처하며 나선 이들은 허 목사 부인 이모씨와 두 아들이었다.

이씨에 따르면 지난 1989년 지인의 소개로 허씨가 운영하는 S교회를 다니게 됐다. 이후 허씨는 이씨를 성폭행했고, 양가 가족들은 이 사실을 ‘쉬쉬’하며 둘을 결혼시켰다.

결혼 후 1995년 허씨의 미국 유학에 함께했던 이씨는 그곳에서 두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지난 2006년 허씨 부부와 아이들이 귀국했다. 이들은 귀국 후 서울 강동구의 시아버지 집에서 함께 생활했다. 이씨에 따르면 시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면서 아들 허씨가 가족간 혼음을 강요했다.

이씨는 “시아버지가 집에 있는 날은 가족 간 혼음을 강요당했다”면서 “이를 거절하면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폭행을 견디다 못해 시아버지의 방으로 향해야만 했다. 이씨는 “남편인 허씨가 방에 들어간 이씨에게 커피를 주곤 했는데, 여기에는 마약과 최음제가 담겨져 있었다”면서 “커피를 마시고 나면 몸이 나른해졌다. 아무런 부끄러움도 없어졌고, 몸이 흥분되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시아버지와 성관계를 가진 뒤에는 남편이 기다리고 있었고 또 다시 성관계를 가져야 했다. 어느 날인가 부터는 허씨는 아들들까지 불러 가족 간 집단 성관계를 강요했다.

“이 사람은 엄마가 아니다. 하나의 짐승과 같다. 언제든지 갈아치울 수 있다. 다른 여자와도 언제든지 성관계를 해도 된다. 너희들이 결혼하면 우리는 그 여성과 같이 성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허씨는 아들들에게 주장했다.

이런 성관계는 가족뿐만 아니라 남편인 허씨의 지인들, 아들의 친구들과도 가져야했다. 거절할 때는 폭력이 이어졌고 마약이 동원됐다. 이씨는 “남편이 데리고 온 4명의 사람들과 가족 4명이 함께 혼음을 한 경우도 있다. 이때도 역시 마약과 최음제가 동원됐다”면서 “아이들이 커 가면서 이 같은 관계를 거부하자 남편은 더 많은 마약과 최음제를 투여했다”고 밝혔다.

이런 이씨의 생활은 지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계속됐다.

이 과정에서 허씨 부자는 재산문제를 두고 사이가 벌어졌다. 아들 허씨는 자금상의 문제로 부산으로 내려가게 됐고, 그곳에서 교육목사로 활동했다. 시아버지의 손아귀에서 벗어났지만 아들 허씨의 엽기적인 행각은 계속됐다. 참다못한 이씨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허씨에게서 벗어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결국 이씨는 남편인 허씨를 ‘폭행’으로 경찰에 신고, 그가 조사를 받는 동안 두 아들과 함께 도주하기에 이른다.

그렇다면 이씨와 두 아들은 왜 미리 허씨의 손아귀로부터 벗어나지 못했을까? 그것은 허씨가 성관계 당시 찍어놓은 동영상 때문이었다. 이씨는 “남편인 허씨가 사람들과의 성관계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놨고,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이를 공개한다고 협박했다”면서 “나 하나면 상관없지만 아이들이 찍혀있는 동영상이 있었다”고 말했다.

허씨로부터 도망친 이씨는 지난해 이혼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부산가정법원의 판결문에 따르면 허씨는 아내인 이씨에 대한 폭행으로 2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1차례는 40시간의 사회봉사 등이 따르는 보호관찰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이혼 후 허씨의 엽기적인 행각을 폭로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이씨는 “애들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혼만 하고 집에서 나오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하지만 후유증이나 트라우마 때문에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 한다”고 밝혔다. 이어 “큰 아들은 정신적인 상처가 크다. 둘째 아들은 잦은 항문성교 때문에 화장실도 가지 못한다”면서 “모든 것을 바로잡아 아이들의 트라우마를 덜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당시 경찰은 사건을 접수, 확보한 캠코더, 비디오테이프 등을 확보했다. 당시 성폭력수사대 관계자는 “피해자의 신고 접수를 바탕으로 현재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 조사는 지지부진 끝나고 만다.

이런 과정에서 지난 6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씨가 다시한번 글을 올려다.

그녀는 이 글에서 ‘허씨와 미국에서의 생활 중 성매매를 강요당했다’면서 새로운 주장을 덧붙였다.

이씨는 “남편은 (미국생활 도중) 수면제를 먹이고 나를 이용해 집에서 윤락과 성매매를 시켰다”면서 “한국에서 막 온 향수병 있는 유학생이나 백인이든 흑인이든 중국인이든 가리지 않았고 닥치는 대로 손님을 받았다. 캠핑차에 끌고 다니면서도 (성매매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나는 영어를 하지 못했고, 신고는 생각도 못했다. 허씨는 겉으로는 남들이 믿게끔 ‘목사’라는 직업을 갖고 교회 사람들도 유혹하고 약에 중독되게 해 한패가 되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없는 사실을 소설처럼 써서 미쳐서 날뛰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하지만 사실이 아니면 겁 많은 내가 어떻게 지금까지 버티며 (성관계를 했던) 30여명을 고소할 수 있었겠느냐”고 말했다.

이씨의 둘째 아들도 글을 통해 “저와 형이 친아빠에게 성폭행 당한 것은 진짜”라고 주장했다. 그는 “나는 300여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그 이후에는 아빠가 돈을 받았다”면서 “현재 아빠가 우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를 막기 위해 글을 통해 도움을 청한다”고 밝혔다.

본지 기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허목사가 일한다는 S교회에 연락을 취해봤으나 닿지 않았다. 이들은 과거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씨가 주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 강동구에 허씨의 아버지(시아버지)와 함께 살 때 부부(허씨와 이씨)가 재산을 가지고 도망을 갔다. 효도관광을 보내준다며 중국으로 여행 보낸 뒤 재산을 가로챈 것이다”면서 “아버지에게 상처를 입히고 도망갔으면 날조된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진 말아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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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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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15/06/25 [11:26]
대체 왜 이 기사가 자꾸 없어지고 순위권 밖에 있는건지 얼마나 대단한 냥반들이 비호를 해주길래 이러냐고~~
마냥 15/06/25 [17:44]
제발 제발 다시 수면위로 떠올라서 죄지은자 벌받게좀 해주세요!!
제대로 된 수사 할 수있게 기자님들 기사좀 많이 써주세요.
이대로 묻히면 대한민국 정말 무서워서 살 수나 있겠습니까?
이런 악마가 15/06/25 [17:50]
정말 너무하네요... 한국 사회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니!@@!!!
에휴 15/06/25 [17:52]
종교, 프리랜서, 그리고 네티즌이 힘내야 합니다. 
끝까지 15/06/25 [17:53]
지치지 말고 끝까지 세모자를 위해 도웁시다.
어휴 15/06/25 [17:58]
이런 사건은 널리 알려져야합니다. 기사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파렴치한 놈들은 천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들을 지켜줍시다.
소금 15/06/25 [18:01]
이상호 기자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써주셔서 당신이 진짜 언론인이네요 
실망 15/06/25 [18:05]
실망만 주네요. 알려지게 해달라고 댓글을 달아도 지워지고 카페 주소가 베댓이었지만 지워지고. 기사는 별로 나지도 않고 언론화되지도 않고 만약에 그 사람들이 인간이라면 외면할까요? 인간취급도 하기 싫네요.
피스티스 15/06/25 [18:10]
아직 대한민국에 정의는 있다고 믿습니다.
응원 15/06/25 [18:13]
많은 분들이 수사가 진행되고 일이 해결되길 진심을 바라고 있어요  기사가 부디 내려가지 않길 바라고 많은 기자분들이 이상호기자님처럼 기사를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15/06/25 [18:16]
이 안타까운 사건과 상처받은 세 모자가 빛을 볼 수 있도록 응원하며 그때까지 도울 수 있는만큼 돕겠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않을겁니다. 냄비근성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겠습니다.
응원합니다 15/06/25 [18:57]
포기하지말아주세요 많은사람들이 도우려하고있습니다.
조은아이 15/06/25 [19:05]
국민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이상호 기자님 화이팅~!!!
감사 15/06/25 [19:11]
이렇게나마 파헤칠수있도록 기사 감사합니다
이상호기자님화이팅 15/06/25 [20:52]
기사화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사건이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라힘 15/06/25 [20:57]
하..진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냐ㅠㅠ기사화 해주셔서 너무무 감사해요 기자님ㅠㅠㅠ
기도합니다 15/06/25 [21:03]
앞서 기자님 투명한 기사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캠코더등 증거물까지 제출한 상황인데 조사를 늦추는건 경찰 고위간부가 가해자와 한통속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게 만드네요. 끌면 끌수록 범죄 가담 인정하는 모습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조사촉구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 살기 무서워요!
ang 15/06/25 [21:07]
정말 화가 나고 너무 슬프네요...기사화 감사합니다.
trauma 15/06/25 [21:18]
철저한 수사로 명확하게 진실이 규명되길 바랍니다.
제발덮지마라 15/06/25 [21:26]
너무 부끄럽고 화가 나고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자들을 그냥 볼수 없습니다.
단죄는 하나님이 하실것이나 밝혀질 것은 밝혀져야합니다.
제발 덮지마라 15/06/25 [21:27]
기사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내려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조나단 15/06/25 [21:40]
이 글이 권력층에 의해 삭제되며 묻히지 않기를 바라며 많은 네티즌들이 동참하여 빨리 세 모자의 소원을 이루게 했음 합니다.너무 기막히고 살 떨려서 며칠내내 잠을 못자는 사람이 저 뿐만이 아니겠지요!
revealtruth 15/06/25 [22:19]
이 사건과 관련된 목사 이름과 교회이름으로 검색만해도 과거에 행실이 어땠는지 짐작이 갑니다. 2000년도에 쓰여졌던 모 매체의 기사만봐도 그렇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지마십시오. 계속해서 수사촉구할겁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절대 이번 사건 그냥 지나치지 않을겁니다. 
화이팅 15/06/25 [22:30]
이 사건이 그냥 묻히지 않길 바랍니다
FBI 15/06/25 [23:10]
제보 할려고 준비하는 분들 있어요.한국 경창철은 금시초문이라고 오리발... 제발 이사건 덮히지 않게 많은분들께 알려 주고 도와 줍시다.아이들이 미시민권자라 미대사관에도 도움 요청 할수 있어요.
Gene 15/06/25 [23:52]
이상호 기자님.. 기자님께 처음으로 글을 쓰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MBC에 계실때부터 미친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진실을 알고자 하시는 당신의 무모함을 신기해했습니다. 이번 사건도 진실을 꼭 파헤쳐 주십시오.. 당신의 논리력과 수사능력이 경찰보다 낫다고 생각 할때가 많았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그들을 제발 ... 감사합니다. 저도 시작하시게 되면 어떤식으로든 돕고 싶습니다. 
정의 15/06/26 [01:24]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멋지십니다!
경찰청 성폭행 특별 수사대는 이정희씨와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제대로된 조사를 해주세요!!!!  진실을 알고 싶어요!!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FBI 15/06/26 [03:04]
성폭행 특별 수사대에 이틀전 전화 했더니 금시초문 이랍니다.그리고 담당자 제주도 휴가 갔다고 나중에 전화 하라고....그러면서 우리나라도 아동 성폭행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 한다나....
답답 15/06/26 [09:09]
이정도 사건이 tv에는 전혀 나오질 않네요 ㅠ 파리에 시위대 소식이 더 중요한가 해외에서는 강아지도 자격증 있어야 키운다는 소식이 더 중요한가. 정말 뉴스좀 내자 제발
eli 15/06/26 [09:11]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자기 식구들을 욕망의 도구로 이용해서 목사라는 사람이 저지른 모든 악행들은 세상에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기자님.아무도 감히 손내밀지 않는 이슈에 용감하게 펜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기가막혀 15/06/26 [09:45]
정말 기도 안찬다 ..무슨 변태 사이코패스 정신병자가 아닌이상 저런짓을 사람이 아니고 정신병자다 .
제발 밝혀져라 15/06/26 [10:46]
저건 인간도 아니, 짐승도 저렇게는 못한다. 사실이라 믿고 싶지 않을 만큼 충격이고 공포자체다. 제발 저것들 다 잡아서 다 밝혀내야 한다. 이 더럽고 추악한것들,, 
스레기 15/06/26 [11:03]
쓰레기라는 단어도 아깝습니다 재활용조차 안되지요 개 상놈의 진짜..
그래도 조금씩 기사가 나오고 사람들이 알게되고있는것같아서 다행입니다.
한방에훅간다 15/06/26 [12:10]
이런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꼭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입니다 
super 15/06/26 [14:01]
제발 뿌리가 깊고 그 크기또한 큰데 이대로 놔둬서는 안될일입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꼭 밝혀질때까지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코순 15/06/26 [15:03]
허목사의 실명도 거론안했고 단지 아이들 도와달라는 엄마의 글은 포털사이트에서 왜 삭제를 하는 건지 의구심만 증폭시키고 있어요,,아이들 엄마가 경찰에 신고했지만 아이들에게 윽박지르고 도와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대로된 수사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람 15/06/26 [17:53]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만에 하나 정말 거짓말이라면 마녀사냥이 되어버리니..
신중해야할 문제이지만 마냥 덮기에는 너무 큰일이라
ㅠㅠ 15/06/26 [21:59]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끼 15/06/26 [22:10]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반창고 15/06/26 [22:12]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이 꼭 밝혀질것을 믿습니다. 
정지현 15/06/26 [22:36]
조심하시구요... 힘내십시요!!!
같이 싸울께요!!
대한민국국민 15/06/26 [22:47]
진짜 기자가 쓴 진짜 기사네요.
항상 외압에 개의치않고 약자의 편, 국민의 편, 정의의 편에서 기사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라지는 기사들이 많아 허탈하고 분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조금이라도 올라오는 기사들이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발 15/06/26 [23:07]
기사 감사합니다...이 사건..꼭 공론화시켜서 재수사는 꼭 청렴하게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5/06/26 [23:48]
오늘에서야 친구가 링크해줘서 알았는데 회사 지인들 다 알고 있던데.. 어떻게 진척이 없지? 작년에 기사도 나오고 했다면서.. 역시 세상은 영화보다 더 하구만; 무슨 종교단체가 마약도 쉽게 구하고 ㄷㄷㄷ 애초에 종교자체를 안믿어서 우리 동네 사이비 종교도 물러가라고 시위하는거 보면 종교란 자체가 너무 추악하다. 뭐 종교랑 관련없겠지만 이런일이 일어나고 묻히는거 보면 얼마나 밑바닥엔 추악한 일들이 비일비재할지 가늠이 안된다. 무서운세상. 
dfght 15/06/27 [00:37]
기자님의 용기에 감사드리고 또 이 기사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길 바랍니다...
개작두 15/06/27 [00:38]
쉽지 않을텐데 다들 열심히 하십니다 힘들 내세요 
목사라 근가 평판도 좋구 윗분들이랑 줄좀 되나봅니다 
개작두를 대령하라~ 
지우지마라 15/06/27 [00:42]
  이런 사건이 묻히지 않게 힘써주세요..참 여러 군데서 지워지고 있던데...기자에게 힘내라는 말 처음 해보네요. 감사합니다. 
사과 15/06/27 [01:04]
허목사 부자 마약 검사 먼저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경찰 고위층도 연루 됐나요? 왜 사건 해결이 지지부진 합니까?? 내가 수사해도 경찰보다 잘할것 같네요.
더이상 안두고본다 15/06/27 [01:04]
사건이 제대로 수사되어 낱낱이 밝혀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정부와 모든 국민들이 한명도빠짐없이 이사건에대한 비리를 알수있게 그리고 더이상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아야 합니다.
힘내세요 15/06/27 [01:26]
이 사건은 신문 1면에 실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죄송스럽네요... 기자님 기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5/06/27 [01:30]
경찰 수사 진행상황이 궁금하네요 ㅠㅠ
도와주고싶어요 15/06/27 [01:44]
일단 기사를 내주신 이상호 기자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 기사를 체크하시는 많은 분들께 세모자 사건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읍소하고 싶습니다. 미성년자인 두 아동이 아버지와, 할아버지로부터 윤락을 받은 정황히 너무나도 확실한데 경찰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를 주었습니다. 경찰이 제대로 조사를 할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은맘 15/06/27 [01:45]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이렇게 댓글 다는 것 밖에 없는거 같네요..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기자님 화이팅 15/06/27 [03:52]
절대 묻혀서는 안됩니다!!!!! 모든 국민들이 관심 가져야 해요 여러분 주변에 그리고 인터넷에 지속적으로 글을 퍼다 나르고 언론이 감추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기자님 감사합니다 15/06/27 [06:10]
제발 이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모자는 풍전등화 입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지콩이 15/06/27 [06:27]
정말 이사건 관심끝까지 가져야합니다. 소위 윗선에서 기사막는것같은데 끝까지우리가 지키고 그들을 관심있게봐야합니다. 대한민국에 사는사람으로써 부끄럽네요
호호야 15/06/27 [09:35]
이모든 부당한 반인륜적 사실들을 밝혀야합니다
경찰의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222 15/06/27 [11:04]
바뀌게 될 운명이네요. 힘 있는 시민단체가 좀 나서서 까페를 지켜주세요.
첫사랑 15/06/27 [11:17]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5244 15/06/27 [11:18]
너무 힘이듭니다.. 그 피해자 가족들은 그 맘이 어떨까요?
굿주아 15/06/27 [11:53]
손바닥응로 하늘 못가리듯이 제대로 들어 날겁니다. 
절대 물렁한 재판결과가 없길 바랍니다. 
9980 15/06/27 [12:50]
모두모두 힘내세요~
ㅇㄹ 15/06/27 [16:10]
진짜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있는기사는 왜 여기밖에없고 이미 캠코더도 압수했는데 경찰조사가 왜 쉬쉬하며 끝낫는지ㅋㅋㅋㅋ 어제 서울경제 기사는 지워지고 수사나똑바로하지진짜
밝혀야 합니다. 15/06/27 [18:57]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어린아이들한테 남긴 상처는 정말 용서받지 못할 극악무도한 자들입니다. 꼭 밝혀 주세요 기사를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ㅇㅇㅇㅇㅇ 15/06/27 [20:10]
제발관심끊지마시고꾸준히관심가져주세요
그리고기자님제발기사삭제하시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kimjuok1228 15/06/27 [22:49]
기자님 기사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이버에는 기사를 찾기가 쉽지않더군요 우리모두 관심을 갖고 진실이 밝혀질수 있도록 동참해야 합니다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가슴이 넘 아프고 슬프네요 진실은 꼭 밝혀져야 합니다 
두아이엄마 15/06/28 [00:40]
기자님 감사합니다. 올바른 양심이 필요한 때.. 정말 단비같은 기사네요. 
방송이며, 언론지며, 큰 이슈가 되는 사건에 대해 무마하고 있는지!! 정말 통탄스럽습니다! 
진짜 15/06/28 [11:26]
경찰 니들 그러지 마라 권력이야 좋지 그래도 니들 잘못은 알고있냐??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더냐??니들 그러지 마라!!
dcjsqjf 15/06/28 [16:42]
기자님 감사합니다
영어하시는분들이교황청에 글 올릴꺼라 합니다
대한민국~! 제발 정신차립시다~~
저런 놈들이 판치는 세상에서도 정의는 살어있다는걸 보여줍시다~!
jane 15/06/28 [16:59]
그것이 알고싶다...제작진들이여...용기를내서 바닥까지
찾아봅시다
ey 15/06/28 [17:00]
기자님 감사합니다!!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이렇게 댓글 다는 것 밖에없네요. 하지만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15/06/28 [20:57]
기자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가 제대로 촉구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lynn 15/06/28 [22:19]
어떤 소식이라도 좋으니 꼭  이 사건에 메달려 주세요. 언론의 힘을 보여주세요.
밝히자 15/06/28 [23:56]
살려주십시오 저 아이들과 엄마를
blue 15/06/29 [05:42]
사실같지않은 정말 믿을수 없는 이야기가 진짜 현실이라면 그놈들 다 싸잡아서 평생을 옥살이하게 해야해요..필요하다면 미국 감옥으로 보내고 싶어요..그들이 좋아하는 강간이 미국감옥에선 부지기수라던데...미국 감옥으로 평생보냅시다..나쁜 이단놈들..어린 아들까지 그러다니 미친놈들
냥이 15/06/29 [10:42]
너무 끔찍한 일들이 벌어진게 사실인지 밝혀주시고 사실이라면 가해자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됩니다.사회가 점점 무서워지네요.
밝혀주세요 15/06/29 [17:15]
덮히지 않게  제발 제발 밝혀주세요!!
하진짜 15/06/30 [00:09]
진실이 궁금합니다.
benediction 15/06/30 [20:00]
 사람의 탈을 쓴 악마이지 저 것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목사가 아닙니다.  종교를 사칭하여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한
도둑이요 강도이며 살인자들입니다.
benediction 15/06/30 [20:04]
그리고 부산 경찰청 ,부산에 금강요양병원의 실 소유주인 부산에 한 사이비 목사가 있다네요. 그것들은 부부가 같이 악마같은 짓을 ?으니 기가 찰 뿐입니다.
이 상호 기자님  늘 건강하시고 계속 소식 전해 주세요.
우리 나라의 언론은     다 통제되었고 진실이 없는 나라인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늘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이런 방송을 왜 취재 안하냐고 ...
진리 15/07/01 [12:25]
진실이발겨지길
힘내세요행복하세요 15/07/01 [15:09]
이상호기자님!감사합니다!끝까지 힘내주세요!
감사 15/07/01 [15:56]
다른 기사에 비해 비교적 자세히 잘 써주신거 같아요. 
수사가 제대로 촉구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G1925 15/07/01 [16:00]
이 기사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청렴한 수사가 진행될 수 있길 바랍니다.
이상호기자님 기사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5/07/01 [16:06]
이글은 계속 위에 자리해서 더 많은 분들이 읽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른 분들 말씀처럼 저 사람들 약물검사? 이런거 해보면 되지않을까요? 증거가 이렇게나 많은데 증거불충분이란 말이 제일 어이없어요. 이번엔 제대로 수사할 수 있길바랍니다.
정의 15/07/04 [01:32]
검사 경찰 어떤 윗분들이 관련되있는지 모르지만 지금 인터넷통해서 중국 미국 네티즌들도 다알고 잇습니다. 진실을 감추려할수록 ?은내가 진동해요 
다각도로수사 15/07/04 [01:34]
피해자를 정신이상자...거짓말로 몰기전에 마음을 열어 다각도로 수사를 했었어야지.....거짓말 탐지기 통과보다 아이들의 진술에 더 무게를 실었어야지..
대한민국에 진짜 절망하는 사람되기 싫은데....이건....ㅠㅠ
정신차려라 15/07/04 [01:42]
네이버에 기사가 바로 뜨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ㅠ
계좌추적좀 15/07/04 [01:50]
경찰이 다각도로 조사하고 있는지 경찰측에 좀 알아봐주세요. 부탁입니다. 
계좌추적은 했는지, 돈이 얼마 있는지만 알아봐도... 
성매매로 번 돈이 있는지... 
최소한의 조사만 하고 있는건지? 네이버까페보니, 조사라는게.. 자꾸 세모자를 대상으로만 조사를 하고 있는듯합니다.. 
제리언니 15/07/04 [02:39]
기사 감사합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 노력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자님의 수고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Reonard 15/07/04 [03:26]
계속해서 세모자 사건 관련으로 기사 써주시고
좋은 기사 써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
이주화 15/07/04 [09:31]
용기내셔서 이렇게 글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 15/07/26 [17:05]
모든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힘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호 기자님 감사합니다. 
사실여부 15/07/29 [16:15]
세모자의 진술은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진실은 언젠간 밝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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