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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이 매니저, 간밤의 장트러블 스릴러 찍은 사연은?

매니저의 깜짝 고백은 무엇일지 기대감이 증폭

박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20/07/3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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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유이 매니저가 장트러블 투혼을 벌인다.

 

8월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15회에서는 매니저의 갑작스러운 장트러블에 고속도로 위 손에 땀을 쥐는 스릴러에 뛰어든 유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유이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매니저에게 "XXX 힘줘!"라고 외쳤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른 새벽 화보 촬영을 위해 나선 유이와 매니저. "유이 누나는 동네 형 같다"라는 매니저의 말처럼 유이는 새벽부터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촬영지로 향했다.

 

특히 유이는 지난밤 꾼 화장실 꿈이 재물이 들어오는 길몽이라며 한껏 들뜬 모습이다. 하지만 이는 길몽이 아닌 복선이었다는데. 매니저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배가 아프다"라고 호소한 것. 유난히 이날 따라 가도 가도 나오지 않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매니저도, 유이도 발을 동동 굴렀다고 한다.

 

차 안에는 묘한 긴장감과 복통이 교차했다고 한다. 유이는 힘겹게 정신줄을 붙잡고 있는 매니저를 달래며 "힘주고 있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고. 드디어 등장한 휴게소. 매니저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화장실로 줄행랑쳤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껏 비장한 표정의 매니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일촉즉발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장트러블 신호는 멈출 줄 모르고 계속됐다. 급기야 매니저는 '전참시' 방송 사상 최초로 특정 부위에 생긴 염증을 털어놓는 염밍아웃(?)과 함께 "배우가 계속 X이랑 XXX 얘기하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공식 사과해 폭소를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심지어 휴게소 화장실 리뷰까지 상세하게 선사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유이와 매니저는 장트러블 스릴러를 완주할 수 있을지, 매니저의 깜짝 고백은 무엇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15회는 8월 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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