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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북한은 군사행동 즉각 중단하고, 코로나19 대처위한 공동협력 동참해야”

“정부는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상황과 관련 동향 계속해서 예의주시”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0/03/3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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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29일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북한은 군사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코로나19 대처를 위한 공동협력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북한이 오늘(29일)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은 “지난 21일 ‘북한판 에이태킴스’ 발사 후 8일 만에, 또다시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현 대변인은 “더욱이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불필요한 긴장을 조성하는 군사행동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절대 바람직하지 않으며, 의사표현의 도구도 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현 대변인은 “북한은 일체의 군사행위를 중단하고, 코로나 19 대처를 위한 공동협력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상황과 관련 동향을 계속해서 예의주시 하고 있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태세를 유지하며 우리 국민의 평화를 지키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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