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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故 유재국 경위 추모, 국민 위한 고귀한 희생 결코 잊지 않겠다”

“단장지애(斷腸之哀)의 고통을 겪고 있을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0/02/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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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국립경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유재국 경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한강경찰대 소속 수상구조요원인 유 경위는 지난 15일 한강에서 투신한 실종자를 수색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사진 = 행정안전부 제공)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6일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故 유재국 경위를 추모하며, 국민을 위한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2월 15일 서울 마포구 가양대교 북단에서 투신자 수색 작업중이던 경찰구조요원이 끝내 유명을 달리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故 유재국 경위를 추모하며, 단장지애(斷腸之哀)의 고통을 겪고 있을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오늘(16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경찰관으로서 책임감을 잃지 않고 국민을 위해 헌신한 故 유재국 경위에게 1계급 특진을 추서하며,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영면을 기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다시 한 번 故 유재국 경위의 명복을 빌며,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위한 고귀한 희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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