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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내막 1085호(1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l 기사입력 2020/01/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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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의내막 1085호     © 사건의내막

 

 

문재인 대통령-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공통점 연구

짐 로저스 “5년 후 한반도, 아시아 가장 행복한 나라” 대 예단

 

-짐 로저스는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세계 3대 투자자’ 명성
-한반도 남북전망 ”통일된 양국,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 나라될것“

-문재인 대통령, 남북 함께 번영하는 경제공동체 이룰 것“ 정책제시
-2020년 신년사 “남북 간 철도와 도로 연결 사업 실현”구체적 언급


짐 로저스는 “한반도는 5년 후에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다‘라고 대예단했다, 한반도인들에게 크나큰 희망을 줬다. 그는 조선일보 지난 2019년 12월30일자 “짐 로저스 "한(韓) 규제완화 시급...미(美) 대선후 무역전쟁 악화될 것" 제하의 인터뷰에서도 "한반도는 앞으로 10~2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역이 될 것이다.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통일 한국은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다. 북한의 싸고 숙련된 노동력과 풍부한 천연자원, 대한민국의 자본력이 결합해 엄청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피력했다. 문 대통령도 올신년사에서 '남북 공동번영'의 희망(希望)을 말했다. <관련기사 2-3면>

 

 

 

문재인 대통령 2020년 신년사…어떤 내용 담았나?

대통령 신년사 "한반도 평화선언 추진-남북 자유왕래" 큰 밑그림

 

-우리정부 들어 평화에 대한 기대와 희망 어느 때보다 높아져
-남북협력 부분 '금강산 관광재개-개성공단 재가동' 의지 강해

-‘비무장지대의 국제평화지대화’ 국제적 지지 받기 위해 제안
-'남북 간 철도-도로 연결사업 실현'…남북 자유왕래 현실화

 

문 대통령의 올 신년사 중 남북협력 관련 부분을 보면, 금강산 관광재개-개성공단 재가동 의지가 강함을 알 수 있다. 아울러 '남북 간 철도와 도로 연결 사업의 실현'을 통한 남북자유왕래라는 민족염원의 현실화도 언급했다. 대통령의 올 신년사 가운데는 한반도 종전종료-평화선언 추진과 남-북민의 자유왕래(自由往來)라는 민족염원 달성의 큰 밑그림이 그려져 있다.  <관련기사 4-5면>

 

 

변호사가 쓰는 사회문제 칼럼

거지가 되려면 이렇게 하라 "10가지 원칙“

 

-경험이 없이 장사를 그냥 따라 했다가는 십중팔구 망해
-개인은 사정해 연기할 수도 있지만 은행은 그렇지 않아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무시하고 일확천금 꿈꾸던 사람은 망한다
-불황일수록 조심해야 하는데 겁없이 사업 시작하는 사람들 있어

 

거지가 되는 지름길은 빚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돈을 빌리면 그에 따른 이자를 지급해야 한다. 아무리 싼 이자라도 이자를 내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며, 이자는 연체되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빚을 얻어 장사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사업이란 계산한 것처럼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금융기관에서는 돈 장사를 하기 위해 돈을 빌려주는 것이다. 모든 책임은 대출을 받는 채무자의 몫이다. 개인으로부터 빌리는 사채와 달리 금융기관에서는 직원들의 재량권이 없다. 채무불이행사태가 발생하면 법과 규정에 따라 채무이행의 강제절차를 밟게 된다. 개인에게는 사정을 해서 이행기를 연기할 수도 있지만, 은행은 그렇지 않다.<관련기사 6-7면>

 

 

 

“인생은 한바탕 연극이다”고 갈파한 스님 이야기

“인생은 한바탕 연극…연극배우로서 중 역할 잘하고 간다”


-A스님, 생사리(生舍利)같이남긴 4남매 가운데 비곡(悲曲)있어
-한국불교, 성불을 팔고 청정비구를 팔아먹는 승려는 부지기수

 

1800대부터 1900년대에 걸쳐 이 세상을 살았던  A스님(이름은 이니셜로 한다)은 유명한 사찰인 B사(이니셜로 한다) 출신 승려였다. 그는 일찍이 불경과 중국 선불교의 학문을 배우고 익혀 타에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경지에 오른 대학승이었다. 그러나 그는 무슨 인연법인지, 그의 학문능력과 대중설법과 서예와 위풍이 당당한 용모로는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감이었으나, 그는 평생 B사 산내암자인 극락암에서 중국 선불교에 대한 설법으로 인생을 살다 열반했다.

<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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