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오민석, 대본 열공 현장 포착

디테일한 연기력의 비결

박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19/12/12 [11:42]

본문듣기

가 -가 +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오민석의 대본 열공 비하인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도진우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오민석이 열정 가득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민석은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는 모습으로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리허설을 할 때도 장면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진지하게 감정에 몰입했음은 물론,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꼼꼼하게 분석하는 등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쉬는 시간에도 장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되면서 촬영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민석은 긴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설아(조윤희 분), 태랑(윤박 분), 해랑(조우리 분)과 아슬아슬한 사각 관계를 그려내며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민석이 그려나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penfree1@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주)펜 그리고 자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