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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내막 1081호(12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l 기사입력 2019/12/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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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의내막 1081호     © 사건의내막



동북아 정치질서 완벽개조(改造)…왜 해야하나?

한국-한반도-동북아 개조(改造)…평화로 나아가야 산다!

 

-남북한-중국-러시아-일본 등 상호 국가끼리 냉전시대를 살아와
-문재인 식(式)으로 대한민국-한반도 개조 ‘동북아 개조 필연적’

-국제사회는 이미 이념시대의 종언을 고(告)한지가 오래돼
-미북-일북 수교 완성 쪽으로 이전되어야만 하는 중요시기


동북아는 1950년부터 1953년까지의 6.25 전쟁 이후 냉전(冷戰)이라는 깊은 수렁에 빠져 있다. 한반도 분단으로 인해 주변-관련 국가인 남북한-중국-러시아-일본 등은 상호 국가끼리 소통-자유로이 왕래하지 못하고 여지껏 분단-냉전시대를 살아왔다. 남북이 분단을 극복하고 상호 소통하지 않는 한 동북아의 냉전해체는 지속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여기에서 동북아 정치질서의 완벽한 개조(改造)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다. 동북아가 개조되려면 한반도 분단체제가 먼저 개조-혁파(革罷)되어야만 가능하다. 한반도가 개조되려면 남북한의 동시개조가 선행조건이다. 동북아가 냉전을 해체하고 평화질서로 개조되려면 한반도의 개조, 남북한의 개조, 동북아 개조의 수순을 따라야만 한다.<관련기사 2-3면>

 

 

보안사 5.18 자료 입수공개…처참한 광주학살 사진 ‘대공개’

“첨단 군사무기로 광주시민들 잔인-잔혹하게 학살했다”

 

-광주학살 사망자 수 200여명 내외 발표 정확한 숫자 안 밝혀져
-민간 시위대 학살 진압군 군사무기 ‘전쟁 때 쓰는 무기들 동원’

-5.18 기획-조작 ‘범죄 개요’ 문건 작성 지시자 등 밝혀 단죄해야
-5.18 기념재단 사진들 완전공개 참상 사진전으로 학살실상 알려


지난 11월27일  광주학살 39년 만에 광주학살의 정황이 그대로 노출되는 담은 사진들이 공개됐다. 국방부 장관의 약속과 지난 11월 15일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이 사진 자료들(1,769점) 공개된 것. 필자는 이 사진들을 입수, 분석 과정을 거쳤다. 민간 시위대를 학살하기 위한 진압군의 군사 무기는 전쟁 때 쓰는 무기들이 고스란히 동원됐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군사용 헬기, 탱크, 기단총, 개인화기, 곤봉, 대검, 악성 최루탄 등이 사용됐다. <관련기사 4-5면>

 

인물탐구/영세중립화 통일주창 선각자(先覺者) 김용중
“우리 조국의 운명은 우리들 자신의 손에 달려있다!”

 

-미국에서 활동 김용중…독립운동가, 통일운동가, 민주화운동가, 언론인
-“외부의 그 누구도 우리를 위해 우리 대신 이 일을 해줄 사람은 없다”

-한반도로부터 모든 외국군 동시철수…“군사력 사용의 포기” 선언
-남한, 최근 주한미군의 과도한 주둔비 인상으로 속앓이 하고 있어

 

미국에서 활동했던 김용중(金龍中, 1898년~1975년. 충남 금산출신)은 독립운동가, 통일운동가, 민주화운동가, 언론인이었다. 그는 영세중립국 통일론을 주창한 선각자로 그가 제안한 ‘영세 중립국 통일론’이 계속해서 조망(眺望)되어 왔다. 통일운동가 김용중은 “우리 조국의 운명은 우리들 자신의 손에 달려있으며, 우리 한인이 우리의 주인으로서 우리 자신의 문제와 난관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외부의 그 누구도 우리를 위해 우리 대신 이 일을 해줄 사람은 없다”는, 민족우선의 소신을 지녔던 인물이었다. <관련기사 6-7면>

 

 

변호사 쓰는 ‘애인 사이 돈거래에 대하여...’

연인 사이의 돈거래는 눈물의 씨앗?


-연인 사이의 돈거래양이 많아질수록 눈물양도 많아져
-연인 사이에서는 절대로 돈을 주고받지 않도록 해야

 

남자와 여자의 사랑 법은 그야말로 각양각색이다. 그 어떤 사랑도 나름대로 색깔이 있고, 특징이 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동일한 시간과 공간에서 함께 몸과 마음을 나누는 사랑이란 오직 둘만의 것이기 때문이다.
변호사로서 일하다보면 뜨거웠던 사랑이 깨지고, 그 원인이 돈 때문인 경우를 많이 본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은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고, 돈이 없으면 살 수 없기 때문일까? 그러한 돈이 사랑의 순수성을 파괴하고, 두 사람 사이를 원수로 만들기도 한다. 도대체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 궁금하다.<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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