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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추석맞이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아동지원금 전달

후원을 계기로 빈곤한 환경의 아동을 위한 지원에 관심

박연파 기자 l 기사입력 2019/09/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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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는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최규만)는 9일 사단법인부스러기사랑나눔회(이사장 강명순)을 방문하여 빈곤 가정의 아동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의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만들어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는 추석을 맞아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추석명절에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빈곤한 환경의 아동을 위한 지원에 관심을 갖고 더 많은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종선 상임이사는 “빈곤가정의 아이들이 더 쓸쓸함을 느낄 수 있는 명절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직접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와 활발한 교류를 통한 아동 지원을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말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국내의 빈곤환경의 아동들이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부터 ‘빈곤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권리를 보장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30여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중심, 현장중심, 후원자중심의 원칙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2020년까지 빈곤·결식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드는 ‘빈나2020’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1000원의 생명 씨앗으로 시작하여 ‘빈곤 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 권리를 보장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32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 중심, 현장 중심, 후원 가족 중심의 원칙 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2020년까지 빈곤·결식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드는 ‘빈나2020’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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