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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우아하게 반짝인 완벽미모

허리 절개가 돋보이는 블랙의 롱 원피스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화제

박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19/08/2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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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정밀함의 예술’을 테마로, 기술과 디자인의 정밀함을 새롭게 재해석한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데즐링 랑데부 컬렉션의 런칭을 기념하는 행사에 배우 정려원이 완벽한 미모와 우아한 애티튜드로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2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부티크에서 진행된 새로운 데즐링 랑데부(Dazzling Rendez-Vous) 컬렉션 런칭 현장을 방문한 정려원은 허리 절개가 돋보이는 블랙의 롱 원피스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정려원은 소매 위에 시계를 착용하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려원의 가녀린 손목을 더욱 반짝이게 만든 시계는 예거 르쿨트르의 신제품 ‘데즐링 랑데부 나잇 & 데이’ 핑크골드 소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정교한 다이아몬드 프롱 세팅부터 새로운 문페이즈 디자인과 마더오브펄 소재의 다이얼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즐링 랑데부 컬렉션은 ‘데즐링 랑데부 문’과 ‘데즐링 랑데부 나잇 & 데이’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거 르쿨트르 장인들의 고도의 정밀한 기술력이 각 피스가 지닌 특별한 개성을 드러내며 매력을 더욱 극대화 시키는 한편, 925B/1 및 898B/1 무브먼트는 문페이즈, 나잇&데이 인디케이터가 탑재되어 예거 르쿨트르 고유의 워치메이킹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다이얼을 감싸고 있는 다이아몬드는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효과를 주는 프롱 세팅 기법을 사용하여 장식 되었고 하나의 워치에 총 168개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사진 제공- 예거 르쿨트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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