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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이용마 기자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부디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한 안식에 드시기를 바란다”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19/08/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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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언론노조 MBC본부 홍보국장으로 활동하며 공정방송을 위한 170일 파업 당시 해고됐다 암투병 중 2017년 복직된 이용마 기자가 21일 새벽 향년 5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2017년 12월 11일 MBC 복직 당시 모습.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1일 오전 현안 브리핑에서 “이용마 기자의 명복을 기원합니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MBC 이용마 기자가 투병 끝에 오늘 별세했다”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표했다.

 

이 대변인은 “MBC 정상화, 언론의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그의 삶, 그 삶이 우리 사회에 남긴 많은 진전의 발자취들이 빛나고도 안타까운 오늘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변인은 “값지고 빛난 참 언론인, 이용마 기자의 삶을 기리며, 정의로운 사회, 민주주의를 위해 남겨진 개혁과제들은 이제 우리가 함께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부디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한 안식에 드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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