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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능인, “음주운전 징계위한 윤리특위서 음주회의 한 민주당 시의원 즉각 제명돼야”

“음주시의원들을 공천한 유은혜 장관과 당지도부 국민께 진심사과와 반성의미로 재선거서 무공천 해야”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19/08/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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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능인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장능인 자유한국당 상근부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음주운전을 징계하기 위한 윤리특위에서 음주회의를 한 민주당 시의원은 즉각 제명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은 “민주당 소속 경기도 고양시의원은 지난 7월 음주운전을 한 후 경찰에 거짓말을 하고 외국으로 도망친 의혹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 상근부대변인은 “민주당은 자당 소속 의원의 일탈에 반성이나 사과는 커녕 해당 의원을 징계하기 위한 윤리특위를 100% 민주당 소속 시의원으로 구성하는 오만함을 보인 것도 모자라, ‘음주운전’을 징계하기 위한 회의에 참석한 의원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참석한 뒤 술 냄새를 풍기며 회의장에서 나오다 시민들에게 발각되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장 상근부대변인은 “민주당 소속 기초의원들은 최소한의 학습 효과도 없는가?”라며 “생업에 바쁜 시민들이 시의원의 음주운전이나 음주의정활동을 감시해야 하는 모습이 안타깝다”면서 “오죽하면 기초의회 자체를 해산시키고 재선거하자는 말까지 나오겠는가”라고 일침을 놓았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은 “민주당은 음주로 물의로 일으킨 시의원들을 전원 의원직에서 제명하라”면서 “또한 음주시의원들을 공천한 유은혜 장관과 당 지도부는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의 의미로 재선거에서 무공천을 해야 할 것이다”고 강력히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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