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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 패션 완성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푸꾸옥으로 출국

박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19/04/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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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이 우아함 가득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에서 유관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고아성은 21일(금) 오전 패션 매거진 얼루어 6월호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푸꾸옥으로 출국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수수한 미모와 여배우 다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공항에 등장한 고아성은 데님에 클래식한 화이트 폴로 셔츠를 매치해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컬러 포인트가 경쾌한 스니커즈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이 날 고아성이 선택한 폴로 셔츠와 스니커즈는 라코스테 제품으로 유니크한 디자인의 폴로 셔츠 아이템이 돋보인다. 기존의 클래식한 폴로 스타일에 변형을 준 디자인으로 사이드라인의 넥 버튼과 가오리핏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또한 사이드에 컬러 포인트가 더해져 테니스 코트 라인을 연상하게 하는 스니커즈는 라코스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사이드라인(SIDELINE) 제품이다.

 

고아성의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 패션의 정석”, “역시 여름에는 화이트 스니커즈!”, “보기만 해도 시원한 화이트 폴로 셔츠, 고아성이랑 찰떡이네”, “고아성 화보 기대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제공 - 라코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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