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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투 트렉 출격 임화영

“2019년엔 색다른 존재감 보여드릴게요”

정하경 기자 l 기사입력 2019/01/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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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화영이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출연 소식을 전했다.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수사도, 뒷돈 챙기는 부업도 같이 하는 친형제 같은 두 형사가 더 크고 위험한 돈에 손을 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정우·김대명·박병은 등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을 구축했다.


특히 <불한당>의 각본을 맡으며 주목을 받은 김민수 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임화영은 이번 영화에서 ‘이동혁’ 형사(김대명 분)의 애인 ‘소진’ 역을 맡아, 충무로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김대명과 강도 높은 몰입감을 더하는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드라마 <김과장> <슬기로운 감빵생활> <스케치>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대중의 신뢰를 다져나가고 있는 임화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색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화영은 영화뿐 아니라, 2019년 상반기 OCN이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 프로젝트의 첫 포문을 여는 <트랩>에서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의 스타 프로파일러 ‘윤서영’ 역으로 분한다.


이처럼 다채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임화영의 2019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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