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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승환, ‘모태 러블리’ 화이트데이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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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화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14:45]


2018년도의 기대 신인 배우 안승환이 화이트데이인 오늘(14일) 생일을 맞아 ‘사탕 소년’으로 변신했다. 그는 파스텔 톤의 옷을 입고 알록달록한 롤리팝을 들고 ‘모태 러블리’의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4일 안승환의 소속사 태양이엔티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taeyangent_official/ )에는 화이트데이에 태어난 그가 ‘사탕 소년’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안승환은 화이트데이와 꼭 어울리는 파스텔 톤의 옷을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생일을 맞은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모태 러블리’다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 안승환의 다채로운 롤리팝 활용법은 그의 잔망스러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는 마치 포즈 자판기가 된 듯 사탕을 머리 위에 꽂는가 하면 얼굴에 밀착시키는 등 사탕만으로도 본능적인 스윗함을 분출하고 있는 것.

 

그런가 하면 안승환의 ‘사탕 소년’ 사진은 최근 공개된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티저 영상에서 보인 위풍당당한 차도남 분위기와는 180도 달라 보는 이들을 더욱 놀라게 한다.

 

이처럼 모태 러블리부터 차도남까지 소화하는 천의 얼굴을 가진 그가 오는 28일에 첫 방송 되는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안승환은 ‘초코파이’, ‘맥도날드’, ‘박카스’ 등 다수의 광고를 통해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최근 tvN ‘모두의 연애’와 ‘크리미널 마인드’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뛰어들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태양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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