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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탈모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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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09:13]

큰 일교차와 남성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는 요즘 같은 환절기가 탈모 증상이 없던 일반 사람들도 일시적인 탈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허전하게 잡히는 머리숱, 머리를 감을 때마다 한 움큼씩 빠져 버리는 머리카락을 보면 덜컥 불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요즘은 기온변화가 크게 날 뿐만 아니라 건조해서 탈모 증상을 심화되고, 특히 봄은 모발의 생장주기상 머리가 많이 빠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관리를 어느 때보다 잘해줘야 합니다.

환절기 탈모예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환절기 탈모예방법

 

◆충분한 휴식과 몸 관리

환절기에는 체내 남성호르몬 수치 증가로 다른 계절에 비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게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잦은 펌과 염색, 피임약 남용, 과도한 다이어트 등을 피하는 것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분의 섭취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탈모 예방에 아주 좋습니다. 신체에 수분 함유량이 적으면 혈액순환이 떨어지고 두피가 얇아져 탈모가 심해질 수 있는데,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는 두피가 건조해지기 쉽죠, 두피 또한 피부의 일환이기 때문에 하루 1.8 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게 되면, 두피의 건조함을 막아 두피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하여 탈모에 큰 도움이 됩니다.

 

◆머리를 자주 감자

노폐물과 불순물이 이모근을 막아 더 심한 탈모를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있거나 머리에 기름기가 많고 비듬이 있는 사람은 각질과 노폐물, 지방·세균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를 매일 감는 것이 탈모 예방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탈모예방 샴푸를 쓰자

사용하는 샴푸는 모발의 성장은 물론, 탈모의 주범인 남성호르몬 억제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한 탈모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로서 모발의 생장주기를 늘리고 빠지는 머리칼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탈모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자

탈모를 억제하기 위해 음식조절도 필요합니다. 남성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는 해조류와 콩, 두부, 채소 등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인스턴트 음식이나 과다한 육류 섭취는 남성호르몬 생성을 촉진할 수 있으니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양소방서 옥과119안전센터 소방교 윤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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