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사건인팟케스트

기도 명당의 결정 요인은 무엇인가?

“기도 명당, 자신과 인연 줄 있어야 한다”

가 -가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8/03/03 [10:56]

작든 크든 누구나 바라고 원하는 바가 있다. 바라고 소원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다음 같은 3가지의 마음이 필요하다. 첫째는 초심이고, 둘째는 열심이며, 셋째는 뒷심이다. 이런 3가지 중에서 제일 중요한 첫 번째의 마음이 초심(初心)이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경우에 한해서 뒷심도 생겨 나오기 때문이다. 초심이란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정화수 한 그릇을 떠놓고 두 손을 모아 드리는 정성스런 마음이다.

 


 

세상 움직이는 원리 ‘말발·글발·끗발’…기도도 동일

기도의 동기는 미래의 불확실성…시간과 장소 중요

영험한 기도처 사람마다 달라…맞는 기도처 찾아야

‘기도발의 결정요인’은 시간과 장소…컨디션도 작용

 

▲ 간절한 사항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기도할 곳을 찾아가곤 한다. <사진출처=KBS 뉴스 캡처>

 

초심이란 무슨 일을 처음으로 시작할 때에 먹는 마음이고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이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이고, 순수한 마음이며, 배우고 노력하는 마음이다. 두 번째로 중요한 마음이이 열심(熱心)이다. 열심이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밀고나가는 마음이다. 열심이란 어떤 일에 온 정성을 다하여 골똘하게 힘을 쓰는 마음이다. 세 번째로 중요한 마음이 뒷심이다. 뒷심이란 어떤 일을 끝까지 버티어 내는 마음이다. 뒷심이란 어떤 일을 끝까지 견디어 내거나 끌고 나가는 마음이다. 이러한 초심·열심·뒷심이 바로 소원성취의 열쇠이자 마음(心)속의 명당(明堂)이다.

    

말발·글발·끗발

 

말(言)에는 말발이 있다. 다 똑같은 말 같지만 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그 영향력은 다르다. 대통령이 하는 말, 장관이 하는 말, 실세가 하는 말에는 말발이 강하다. 사회적·종교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명사가 하는 말에도 말발이 강하다. 도(道)의 경지에 이른 도사가 하는 말은 그 미치는 말발이 일반인들의 것과는 영 다르다. 글(文)에도 글발이 있다. 무지렁이가 쓴 글은 글발이 약하다.

 

반면에 이론이 확실하고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쓴 글에는 글발이 있다. 그래서 글발이 있는 사람이 기술적·기교적으로 쓴 글에는 매우 강력한 글발이 있다. 글발이 있는 글들에는 감동·감화·교훈들이 스며있기에 사회적인 영향도 크게 미친다. 기자들은 발품을 팔아가며 샅샅이 뒤지고 뛰면서 취재원을 만나 정보와 자료를 수집한다.

 

사실(fact)만을 중심으로 기자들이 만들어 내는 글에는 감동도 약하고 글발도 약하다. 반면에 진실(truth)을 규명해내려 노력하면서 만들어낸 기사에는 기사발이 매우 강하게 넘친다. 도박이나 노름판에는 끗발이 있다. 도박장에서 상대방을 이기는 것은 끗발이다.

 

도박은 확률게임이 아니라 끗발을 유지하는 기술이다. 노름판에서 자신의 끗발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타짜다. 고도의 기술을 가진 타짜만이 필요할 때에 필요한 끗발을 가질 수가 있음이다. 이렇게 세상을 움직이는 작동원리가 바로 말발·글발·끗발 등에 숨겨져 있음이다. 2012년12월19일 대선을 향한 잠룡들의 기세싸움도 벌써부터 대단하다. 초년끗발을 끝까지 유지하지 못하고 실패하고 좌절하는 인물들도 과거에는 많았다. 말년끗발을 잘 관리하고 유지하는 기술은 자신만의 노력이고 주변에 가까이하는 지략가들의 몫일지도 모른다.

 

보통 사람들은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늘 불안하다. 하루하루 사는 것도 그렇고 현재 처해 있는 어려움이 그렇다. 또 언제 닥쳐올지도 모르는 불행과 죽음이 그렇다. 그러다 보니 뭔가에 기대어 의지하고 싶은 심정이 굴뚝같음이 사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령스러운 것들에 의지하고 기대기 시작했다. 특별히 영험하다고 알려지면 가리지 않고 기대고 또 열심히 빌고 빈다. 영험(靈驗)함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몰라도 지금도 열심히 들 빌면서 살아가고 있다.

 

미래의 앞으로도 사람들이 의지하고 기대며 기도하는 행태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기도란 인간의 능력보다 강한 어떤 절대적인 존재에 대해 비는 것이며 비는 의식자체이다. 종교인·무속인은 물론 대다수의 일반인들도 필요에 따라 은밀히 정성껏 기도를 한다. 사람들마다 인생의 가치관과 종교관들이 저마다 다를 수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귀영화와 무병장수가 희망이고 소망이다. 그래서 대부분은 다음과 같은 소망들 중에서 한 가지에 목을 맨다. 어떤 이는 큰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어떤 이는 고관대작이 간절한 꿈이다. 어떤 이는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는 것이 꿈이다. 어떤 이는 사업의 성공을 바라고 바란다. 어떤 이는 자식의 출세를 간절히 원한다. 어떤 이는 승진·합격·득남·장수 등등을 각기 바란다.

 

그래서 사람들은 답답할 때에 영험한 소원성취처의 기도명당을 찾아 나선다. 그러나 바라고 소원하는 내용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기도명당들의 영험한 신통력이 다르다. 예컨대 기도의 주제와 사람에 따라서 기도하는 장소인 기도명당의 기도발이 다르다는 점이다. 

 

기도발의 3대 결정요인은 누가(主體)·언제(時間)·어디서(空間) 기도를 할 것인가 이다. 첫째로 기도발의 결정요인은 기도하는 사람이 누구냐의 문제다. 이는 기도의 주체성(主體性)이 본인이냐 아니면 대리인이냐의 문제다. 기도의 주체가 본인이 아닌 가족이나 성직자 등의 대리인이 하는 경우와 본인이 직접 하는 경우는 그 기도발의 차이가 상당히 크다.

 

예컨대 누구에게 청을 넣거나 도움을 요청할 경우에 주변의 지인을 통해서 하는 경우와 본인이 직접 하는 경우를 비유해보면 쉽게 납득이 갈 수가 있다. 속담에 ‘한 다리가 천리이고 만리(萬里)’라고 했지 않던가? 둘째로 기도발의 결정요인은 기도하는 날짜와 시간이 언제인가의 문제다.

 

이는 기도의 시간성(時間性)인데 기감(氣感)이 좋고 신명(神明)의 감응이 좋은 날짜와 시간의 택일의 문제다. 시간성의 택일에 따라서 그 기도발의 차이가 크다는 점이다. 1년의 365일 중에 흐르는 천지운기는 춘하추동에 따라 다르고 절기와 매일 매일에 따라 모두 다르다. 시간대별로도 흐르고 유행하는 기운이 모두 다르다. 예컨대 누구에게 청을 넣거나 도움을 요청할 경우에 상대의 기분과 컨디션이 좋을 때에 하는 것과 상대의 기분과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에 하는 경우는 그 청을 받아들이는 자세와 결과가 전혀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셋째로 기도발의 결정요인은 기도하는 장소인 공간이 어디냐의 문제다.

 

즉 이는 기도의 장소인 공간성(空間性)인데 기감(氣感)이 좋고 신명(神明)의 감응이 좋은 지역과 장소의 선정문제다. 신명의 감응이 높고 빠르며 좋은 장소에서 하는 기도는 그 기도발이 매우 빠르고 크며 높게 나타난다. 예컨대 누구에게 청을 넣거나 도움을 요청할 경우에 공개적인 장소에서 노출되게 하는 경우와 은밀한 장소에서 비밀인연(秘密因緣)인 밀인(密因)을 통해서 하는 경우와는 그 결과가 전혀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즉 분야별·내용별로 은밀한 거래 장소가 각기 다르다는 점이다. 그래서 기도를 하는 기도명당에도 부자명당·합격명당·출세명당·당선명당·사랑명당·득남명당·장수명당·득도명당·접신명당 등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 사람마다 좋은 기도 명당이 다르다. <사진출처=KBS 영상 캡처>     © 사건의내막

 

장소와 인연

 

영험이 서려 있는 곳은 지령(地靈)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기도를 하는 장소가 특별히 정해져 있기도 하다. 하지만 장소에 개의치를 않고 시시때때로 기도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볼 때에 오랜 세월을 지나오면서 기자(祈子)들이 많았던 장소가 바로 영기(靈氣)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이다. 이런 장소를 옛 선인들이 많이 찾았던 이유는 바로 영험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주로 산을 찾아 기도터를 가보면 대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바위가 많은 곳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바위가 있다는 것은 기도터와 상당한 인연과 상관성이 있다는 증거인 셈이고 영험함이 따르는 곳이다. 땅속으로 흐르는 기운인 지기(地氣)는 바위가 많은 곳에 모여 있으므로 이런 곳에서 특별한 기운이 나온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영험한 신력(神力)을 지니고 가진 곳을 찾아서 기도처로 삼는 것이 우선이다.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특히 신명을 모시고 일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죽으나 사나 기도를 많이 해야만 되고 그래서 영험한 기도처를 찾아 헤맨다. 이렇게 해서 물어물어 찾게 되는 기도터들 중에서 과연 어디가 가장 영험하고 더 좋을까하고 늘 고민이다.

 

그래서 신명제자들에게 주어진 당면과제는 기도터에 대한 순례가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자기에게 맞는 기도터를 발견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그 곳에 터를 일구고 신당을 마련하고 성당을 짓고 교회당을 개척하기에 이른다. 어떤 곳은 기도덕인 신덕(神德)이 있는 곳도 있다. 하지만 어떤 장소는 전혀 감응이 없는 곳도 있다. 세상만사 모든 것은 인연법이 있듯이 누구나 자기에게 잘 맞는 기도터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명당기도처와 자신의 인연의 줄이 있는 곳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기도처는 자기(地氣)와 인연(因緣)줄이 있는 기도명당을 만나야만 비로소 자신이 바라는 바의 소원성취를 이룰 수가 있음이다.   

 

농사를 지어도 잘되는 곳이 따로 있다. 낚시를 드리우고 그물을 던져도 고기가 잘 잡히는 명당이 있다. 같은 논리로 기도를 함에도 불가사의한 효험과 영험을 지닌 명당 터들이 있다. 이렇게 영험도량이란 기(氣)가 센 도량이다. 예컨대 영기(靈氣)가 강하게 서려있는 장소다. 소원을 세우고 기도를 하면 원하는 바람대로 이뤄지는 도량이 바로 영험한 도량이다. 기도터의 영험함이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미리 알려주는 방식으로 꿈에 미리 선몽(先夢)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기도명당에서 기도를 하면 원하고 바라는 뜻이 잘 성취될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러나 앞선 기도(祈禱)자에게 영험함이 있었다고 해서, 그 기도터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영험하지는 않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자기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기도터를 찾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땅의 기운(氣運)에 따라 사람의 성향이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다.

 

예컨대 기(氣)가 강하고 센 땅에선 권력지향적인 사람이 태어나고 온화한 기운의 땅에서는 문학계의 인재가 나올 가능성이 높으며 기(氣)가 요동치는 땅에서는 부자들이 태어날 확률이 많고 산모가 심리적으로 행복했던 순간에 잉태되는 아이가 가장 좋은 것인데 자녀의 진학과 각종 고시합격을 빌고자 할 때에 사업에 성공하고 싶을 때에  육신의 질병을 고치고자 할 때에 과연 언제 어느 곳을 찾아가서 기도를 해야 할까? 이에 대한 고민과 노력이 우리가 우선 해결해야할 과제들인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기도를 한다. 기대고 의지하려는 신명(神明)이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조상신이든 말이다. 기도를 한다는 것은 영험한 기(氣)를 모으는 행위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이 상대선수와 결전에 들어가기 전에 기합을 넣는 행위와 같다. 그래서 기도터는 기(氣)가 응집된 곳이어야 한다. 기(氣)가 응집된 곳에서는 영험하고 속효(速效)함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비록 같은 산이라고 하드래도 장소가 어느 곳이냐에 따라서 기도(祈禱)덕과 신덕(神德)이 있고 없고가 다르다.

 

기도처로 적합한 장소는 우선 청결하고 산만하거나 오염이 되지 않으면서 부정이 끼지 않아야한다. 그래서 상급기도처는 오랜 세월 기자(祈子)들이 공과 정성을 들이던 곳이다. 입지요건은 암석이 많고 물이 있으면 금상첨화다.

 

거대암석이 있으면서 맑고 청결한 곳에서는 풍부한 기(氣)가 발사되기 때문이다. 동시에 주변에 계곡물이나 용소가 있다면 수화(水火)의 균형을 갖춤이기에 더욱 좋은 기도명당이다. 이러한 곳은 누구라도 편안하고 평온하다는 느낌의 안온감(安穩感)이 든다. 바로 이러한 장소에 기(氣)가 충분하게 응집되어 있다. 상급기도명당은 전통기도처 암석  물이라는 3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곳들이다. 그러나 중급기도처는 상급기도처가 형성하고 있는 요인들 중에서 1가지가 결여되어 빠진 곳이다.

 

이러한 곳은 어쩐지 안온감이 없고 뭔가 비어있다는 느낌과 공허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이러한 곳은 응집된 기(氣)가 희박하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다. 한편 하급기도처는 상급기도처를 형성하는 요인들 중에서 2가지가 결여되어 빠진 곳이다. 이러한 곳은 기도처로써 인위적인 형태만 갖추었을 뿐이지 지기(地氣)가 희박한 곳으로 기도처로써 부적합한 곳이다.

 

기도에 대한 응답이 바로 기도발(祈禱發)이다. 기도함에 시대와 대상은 달라도 염원하는 바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기도발이라는 것은 과연 어떤 과정을 통해 발생하는 것인가? 기도발의 원리는 뭔가? 나와 인연 줄이 있는 기도터를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풍수학의 명당과 기도터는 어떻게 다른가?

 

한 마디로 기도발의 영험함에는 3가지 요인이 상호작용을 해야만 한다. 인간의 의지, 하늘의 뜻, 땅의 지기(地氣)다. 지기(地氣)가 뭉쳐 있는 장소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 하늘(天氣)이 응답을 한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도터는 모두가 지기(地氣)가 뭉쳐 있는 곳들이다.

 

고대 그리스에서 가장 기도발이 잘 받았던 곳으로 알려진 델포이신전, 인도의 아잔타석굴, 중국화산파(華山派)의 본거지인 화산, 한국의 예언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계룡산,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던 시나이산, 미국 애리조나주의 세도나 등은 공통적으로 땅의 지기(地氣)가 강하게 뭉친 곳들이다. 지기(地氣)가 강하게 뭉쳤다는 것은 바위를 보면 알 수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기도처는 모두가 바위산들이다.

 

기도발의 힘은 바위(岩)에서 발생한다. 지구자체는 하나의 커다란 자석이기에 지자기(地磁氣)가 계속 방출되고 있다. 이 지자기가 지상으로 나올 때에는 바위 또는 암반을 통해서 방출된다. 기도발의 이론을 뒷받침하는 좋은 사례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세도나다. la에서 버스로 11시간, 피닉스에서 자동차로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세계 각국의 도(道)꾼들과 예술가 그리고 질병을 치유하려는 사람들이 세도나로 몰려들고 있다. 도(道)꾼들이 세도나에서 명상을 하면 정신집중이 잘 된다. 예술가들이 세도나에서 잠을 자면 꿈속에서 기발한 영감이 떠오른다. 한 마디로 명불허전(名不虛傳)이다.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진정한 명당

 

세도나는 해발 1000m가 넘는 고지대이면서, 반경10㎞정도가 뾰쪽뾰쪽 솟아 있는 온통 붉은 바위산이다. 원래 인디언추장들의 비밀스러운 기도터였지만 미국이 세계의 심장이 되다 보니까 이제는 세계인의 기도터로 거듭나고 있는 상황이다. 세도나의 지리적 특징은 ‘볼텍스’이다. 볼텍스는 바위산이 둘러싼 곳에서 형성된다. 볼텍스는 에너지가 회오리치는 곳이라는 뜻이다. 볼텍스가 강한 곳이 또한 기도발이 잘 받는 곳이다. 세도나는 유명한 바위산인 볼텍스가 2군데 있다. 하나는 물이 없는 '벨락'이고, 다른 하나는 냇물이 있는 '캐서드랄락'이다. 벨락은 양기(electric energy)가 강한 곳이다. 반면에 캐서드랄락은 음기(magnetic energy)가 강한 곳이다. 질병치유는 양기(陽氣)가 강한 곳이 유리하다.

 

그러나 기도명상은 음기(陰氣)가 강한 곳이 유리하다. 한국산들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험한 바위산들이 많다. 미국식으로 말하면 볼텍스가 형성된 곳이고 우리식으로 이야기하면 기도발이 잘 받는 곳들이다.

    

nbh101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주)펜 그리고 자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