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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이념 담긴 ‘건강의 벗’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유익한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다양한 이벤트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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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
기사입력 2018/01/26 [11:23]

유일한 박사의 창업 이념 아래 69년에 만들어진 ‘건강의 벗’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로 유익하고 심층적인 건강정보 전달

 

▲ 유한양행의 사보, 건강의 벗 창간호.     © 사건의내막

 

[사건의 내막=김범준 기자] 유한양행의 사보 건강의 벗이 최근 온라인 독자층의 확대와 젊은 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건강의 벗 페이스 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healthyuhan)를 개설 하였다.

 

‘건강의 벗’은 1960년 1월부터 유한양행이 발행한 ‘가정생활’이 그전신으로 처음에는 DM형식을 띤 유가지 형태였다. 당시 국내에는 아직 부족한 의약품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 부족과 당시 신문·라디오·TV만의 한정된 광고형태의 취약점을 보완한 잡지로 1969년 1월부터는 '건강의 벗'으로 제호를 변경해 지금까지 왔다.

 

1969년 창간이래 단 한 번도 쉬지 않은 '건강의 벗'은 제약업계 최고(最古)이자 정기간행물로 발행되는 사보 중 두 번째로 오래된 책자다.

 

건강의 벗은 태평양 사보 '향장(1958년 창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보로 유명하다. 자사 제품 홍보를 배제하고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모아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이처럼 ‘건강의 주권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라는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창업 이념 아래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창간된 ‘건강의 벗’은 IMF시절이나 김영란법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폐간을 해오는 가운데에서도 명실 공히 유일하게 유지되는 국민 건강 정보지로 명실 공히 자리 매김해오고 있다.

 

1969년 창간된 이래로 한 번도 거름 없이 반세기 동안 제호와 판형을 유지해 매월 15만부가 DM, 보건소와 각급 학교 보건실, 개인독자들에게 무료 우송되며, 농촌 등 정보 소외 지역에 보건지소까지 찾아가고 있다.

 

나아가 이번 건강의 벗 페이스 북 페이지 개설로 기존 건강의 벗 컨텐츠를 활용, 유익하고 심층적인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함은 물론 미래 잠재 독자층으로 확대해 다양한 이벤트와 타 SNS로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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