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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청소년 위한 '찾아가는 드림콘서트 선배들과 동행'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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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 2018-01-09


▲ 지난 1월8일, '찾아가는 드림콘서트 선배들과의 동행'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 내막=김범준 기자] 소년원 출신 위기청소년들을 위한 힐링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화제다.

 

한국위기청소년지원협회(회장 구건서)는 지난 1월8일 법무부 소년보호기관 부산소년원(원장 오연호)을 방문, <찾아가는 드림콘서트 선배들과의 "동행">이라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위기청소년지원협회(이하위청협)는 소년원 출신 선,후배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법무부로부터 푸르미 서포터즈 강사로 위촉된 선배들이 주축이되어 이번콘서트에 후배들에게 감동을주기위한 지원사격에 나선 것.

 

이번힐링콘서트는 위청협 구건서회장을 비롯 대전솔로몬로파크 윤용범 소장,부산 레드로지스 대표 임수현 위청협부회장, 사회적나눔기업 동대문떡볶이 동떡F&B 구건호대표,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이기동 소장, 가수 배하나, 최다언,영화배우 조우혁, 스포츠팀 S&G(보디빌딩,격투기)김기헌 감독, 예스센터박보희, 마술사 정재호 등이 참석하여 다체로운 문화행사에 후배들을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로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희망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힐링콘서트에서는 부산최대 댄스팀 lux 가 참가하여 열띤 댄스로 분위기로 고조시켜 학생들에게 큰 환호와 갈체를받기도했다 댄스팀 lux 리더 김수빈은 "비슷한또래아이들을위해 공연한것이 뿌듯하고 보람됐다며 정기적으로 위청협과 의논해 전국학생들을 만날것"이라고 밝혔다.

 

위청협 부회장 임수현 레드로지스 대표는 "자아성찰이 부족한 청소년시기에 버팀목 역활을 해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않겠다"라며 참석소감을 밝혔다.

 

부산소년원 오연호원장은 "위청협에서 주최하는 공연이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선물했다"라며 감사함을전달했다.

 

한국위기청소년지원협회 임수현 부회장은 "전국 위기청소년들에게 분기별 힐링콘서트를 개최하여 이 학생들에게도 선배들처럼 동기부여을 주어, 그들도 할수있다라는 꿈과 용기,희망을 선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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