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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in포토] 국민의당 내홍 만든 박주원,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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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기자 2017-12-15


 

▲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이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김상문 기자

 

[사건의내막=김상문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 양도성예금증서 비자금 제보 의혹을 받고 있는 박주원 최고위원이 15일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이날 박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비상징계를 원치 않지만, 조기에 사태를 매듭짓고자 하는 안철수 대표의 뜻을 충분히 이해해 스스로 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안철수 대표는 당헌 당규에 따라 박 최고위원의 당원권을 정지하고 최고위원에서 물러나게 하겠다는 내용의 비상징계 방침을 밝힌 바 있다.

기사입력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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