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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숨겨진 진실

“면역력 약화시키는 최악의 약이 바로 항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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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기자 2017-12-15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오히려 암을 키울 뿐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암 연구시설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소장이 미국 의회에서 한 증언이다. NCI 소장의 증언에는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를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일본의 경우, 의학계뿐 아니라 언론매체조차 이 사실에 대해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입을 다물었다. 항암제가 듣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수십 조 원, 아니 수백 조 원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단숨에 붕괴될 것이 불을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의학계 관계자들에게는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의 소멸보다 수입원의 소멸이 훨씬 중요한 문제였던 것이다. 하지만 일본 유명 의학평론가 후나세 슌스케는 “이런 내용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항암제에 관해 더 경악스런 내용을 담은 충격적인 보고서를 잇달아 펴내 주목을 받아왔다. 그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우리가 몰랐던 항암제의 숨겨진 진실을 들여다봤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장 “항암제는 암을 키울 뿐” 충격증언

발암성 강해 환자의 장기에 또 다른 암을 발생시킬 수도

항암제란 암세포 죽이려 투여하는 세포독이자 맹독물질

암환자 80% 항암제와 방사선으로 살해당한다는 주장도

 

▲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테비타 소장의 “항암제는 무력하다”는 의회 증언은 전 미국 의학계에 일대 충격을 안겨주었다. <사진출처=Pixabay>

 

[사건의 내막=김혜연 기자]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테비타 소장의 “항암제는 무력하다”는 의회 증언은 전 미국 의학계에 일대 충격을 안겨주었다. 또한 테비타 소장은 “화학요법으로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 종양은 순식간에 자신의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에 대한 내성을 갖는다”고 증언했고, 수천 페이지에 이르는 보고서도 발표했다.

 

그의 증언과 보고서는 “항암제는 단순한 독약이 아니라 강한 발암성이 있으므로 환자에게 투여하면 다른 장기에 또 다른 암을 발생시킨다”는 경악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최악의 약이 바로 ‘항암제’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최악의 약이 바로 항암제다. 항암제의 정체는 ‘생명세포를 죽이는 맹독물질’인 것이다. 의사와 의료산업 종사자들은 암세포와의 싸움으로 기력이 다한 환자에게 생명력(면역력)을 철저하게 약화시키는 항암제를 ‘이래도 안 들을 것이냐’는 듯 투여한다. 환자가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구토를 하든, 머리털이 빠지든 상관없이 말이다. 이런 행위야말로 광기의 의료가 아닌가!”

 

소비자 문제와 환경 문제를 중심으로 집필·강연 활동을 펼쳐온 일본의 의학평론가 후나세 슌스케는 “항암제 치료란 암환자에게 효과가 없는 ‘독’을 투여하는 행위나 마찬가지”라며 “‘맹독’의 부작용은 100% 암환자의 몸을 갈기갈기 망가뜨린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는 “특히 항암제는 암세포와 싸우는 림프구를 생산하는 조혈기능을 철저하게 공격한다”고 주장한다.

 

“항암제는 고가의 약품이므로 그것을 사용하는 대가로 ‘연구비’라는 명목의 뒷돈이 병원 또는 의사에게 제공되는 관행 또한 한 가지 동기로 작용하고 있다. 사람의 생명보다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런 의사들이 펴낸 교과서는 말 그대로 ‘악마의 진단 지침서’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항암제란 암세포를 죽이는 목적으로 투여하는 세포독이다. 다시 말해서 생명을 죽이는 ‘맹독물질’인 셈이다. 이 맹독을 몸속에 ‘퍼붓기’ 때문에 환자는 지옥의 고통을 겪는다. 여기에 개복수술에 따른 절제도 환자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다.”

 

항암제 투여를 가장 반기는 것은 다름 아닌 암세포인 셈이라니 이보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가 있을까 싶다.

    

암환자 80% 항암제에 살해

 

“항암제의 부작용 가운데 하나로 구토가 있다. 그런데 의사는 구토를 억제하는 제토제도 함께 병용한다. 예를 들면 시스플라틴이라는 항암제는 환자에게 맹렬한 구토를 유발한다(독이므로 몸이 밖으로 배출하려는 것이다). 이외에도 신부전도 일으킨다. 그야말로 환자를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약이다.”

 

“‘앞으로 3개월’이라고 말해두면 그 기간까지 항암제 등으로 인해 목숨을 잃어도 유족들은 ‘역시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되었군요’라며 별다른 의문을 품지 않고 단념한다. 그런데 우연히 1년 이상 살아남으면 ‘그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3개월짜리 수명을 1년으로 늘려주시다니 말입니다’라며 허리를 숙여 감사한다. 일반인들의 무지몽매함이 안타깝고 한스러울 따름이다.”

 

후나세 슌스케는 “암환자의 80%는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등으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펴면서 암 전문학자들이 증언하는 전율할 만한 내막과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일본군 731부대의 학살극과도 같은 거대자본의 화학이권에 얽힌 악랄한 암산업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항암제는 고가의 약품이므로 그것을 사용하는 대가로 ‘연구비’라는 명목의 뒷돈이 병원 또는 의사에게 제공되는 관행은, 항암제가 다량 사용되는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그들에겐 사람의 생명보다 돈이 가장 중요하다. 이런 의사들이 펴낸 교과서는 말 그대로 ‘악마의 진단 지침서’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항암제란 암세포를 죽이는 목적으로 투여하는 세포독이다. 그런데 항암제가 무서운 까닭은 정상세포까지 죽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 맹독을 몸속에 ‘퍼붓기’ 때문에 환자는 지옥의 고통을 겪는다. 여기에 개복수술에 따른 절제도 환자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 매년 31만 명의 암환자가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한다. 많은 의사들은 “그중 25만 명 가까이가 실은 암이 아니고, 항암제의 맹독성이나 방사능 치료의 유해성, 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살해된다”는 놀라운 증언을 하고 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이의 가족이 암이라는 진단을 받는다면 틀림없이 병원에서 ‘항암제, 방사선 치료, 수술’이라는 치료를 강제적으로 받게 될 것이다. 이런 치료법을 ‘암의 3대 요법’이라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25만 명에 이르는 암환자 대부분이 암이 아닌 3대 치료법으로 말미암아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한다. 암으로 가족을 떠나보낸 사람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충격과 놀라움으로 할 말을 잃을 것이다.”

    

항암제가 다른 암도 부채질

 

실제로 일본의 어느 대학병원 의사가 그 병원에서 1년간 사망한 암환자의 사망원인을 규명한 결과, 놀랍게도 “80%가 암에 의해서가 아니고 항암제 등의 암 치료가 원인이 되어 죽었다(살해되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고도 한다. 그러한 사실 규명의 의학 논문을 학장에게 보였더니 그 자리에서 찢어 없앴다는 것이다.

 

또한 일본 후생성의 담당 전문 관료는 “암은 항암제로 치료할 수 없다”고 고백하면서 “항암제에는 발암성이 있다”는 사실도 인정했다. 이는 항암제를 암환자에게 투여하면 ‘다른 부위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항암제는 증암제(增癌製)라는 점까지도 인정한 것이다. 또한 “암세포는 곧바로 항암제에 내성을 가져 항암제를 무력하게 만든다”고 후생성 담당 전문 관료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하고 “이건 모두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고.

 

그는 ‘상식’이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 말들을 내뱉었지만 그의 이러한 말이 지금도 항암제 치료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는 암환자와 그 가족에게는 온몸이 떨릴 정도의 큰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의사들은 ‘효과가 있다’며 항암제 투여를 계속 권한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효과가 있다’는 의사의 이 한마디에 매달린다.

 

후나세 슌스케는 “그러나 의사의 말은 암환자에게 항암제를 투여하고 ‘4주’ 이내에 종양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효과가 있다’는 뜻”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진실이 환자들에게 폭로되면, 어떤 소동이 벌어질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렇듯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 버금가는 사실에 모골이 송연해진다. ‘의료살육’의 현실은 아마 한국에서도 동일할 것이다. ‘암산업’이란 거대한 돈벌이가 세계의 의학계에 만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항암제, 방사선, 수술 NO!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고 주장하는 등 용기 있게 소신을 펼쳐 의학계에 충격을 주고 있는 니가타대학 의학부의 아보 도오루 교수는 암 검진이 오히려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는 나는 감히 앞으로 암을 줄일 수 있다고 단언하면서 ‘암이 발생하는 구조 자체를 이해한다면 누구나 스스로 이 병을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펼친다. ‘스스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그의 말은 종래에 행해왔던 항암제 치료와 방사선 치료, 수술 등에 의지하지 않고 우리 몸에 잠재된 자연 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적으로 없앨 수 있다는 뜻이다.”

 

“아보 교수는 또한 ‘항암제, 방사선, 수술이라는 암의 3대 요법이 암 치료를 막는다’고도 주장한다.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대학 의학부의 교수이자 현역 의사인데도 이렇게 확실하게 단언하는 것이다. 그런 아보 교수의 용기와 사명감에 놀라면서도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의 이러한 발언은 의학계뿐만 아니라 전국의 암 전문의, 병원, 제약업체, 나아가 후생성 관료에서 각종 이권에 얽힌 정계 인물들까지 모두 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런 위험을 감수하면서 그는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이다. 그에게 얼마나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는지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발암물질로 넘쳐난다. 담배 연기 속에 함유된 벤조피렌, 농약 중 수많은 화학물질을 시작으로 전자파, 자외선까지 일일이 일거하기조차 힘들 정도다. 이 물질들은 세포분열을 조절하는 DNA(유전자)를 손상하여 세포를 이상증식시킴으로써 암세포로 변화시킨다. 이런 수많은 환경오염물질이 암을 급증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게이오대학의 곤도 마코토 박사도 “암 검진은 절대 받아서는 안 된다”는 지론을 펼치는 의사 중 한 명이다. 하지만 그가 처음 이런 주장을 펼쳤을 때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눈과 귀를 의심했다. 이제까지 ‘암은 조기 발견, 조기 치료’가 슬로건이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이 슬로건 뒤에 수상한 뭔가가 숨어 있음을 직감했다. 솔직히 말하면 ‘암 전문의들과 제약업체가 시장개척을 위해 만들어낸 문구가 아닐까?’라는 의심을 품었다. 곤도 의사는 ‘조기 발견’이라는 이름으로 암이라고 하기 어려운 상태를 암으로 단정하여 수술을 하고, 항암제를 투여하고, 방사선 치료를 실시하여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환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켰다.”

    

암 치유하는 대체요법 다양

 

후나세 슌스케는 이러한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 외에도 환자의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말기암이 불치병이라는 말은 잘못되었다. 그렇다고 수술, 항암제, 방사선이라는 3대 요법만으로는 치료되지 않는다. 나쁜 생활습관과 몸에 좋지 않은 식사습관을 고치고, 불치병이라는 편견과 침울한 마음을 개선한다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 발병 전과 크게 달라진 점은 모두가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크게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많이 웃으며 생활하고 또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게 된다. 그래서 암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다. 암을 극복한 지금 이분들은 암에 걸리기 전보다 훨씬 여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보내고 있다.” “암을 극복하는 훌륭한 방법 중 하나는 탕에 자주 들어가는 것이다. 약 39~40도 정도의 탕에 배꼽 밑부터 아래쪽을 담그고 최소 30분 정도 있는다. 그러면 땀이 줄줄 흘러내린다. 이 과정을 거치면 신의 혈행이 좋아진다. 전신의 혈행을 좋게 하는 것이 ‘암에 걸리지 않고’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비결이다. 또한 면역세포도 활발하게 만들기 때문에 몸의 방위능력, 자연 치유력도 자연히 높아진. 기공이나 태극권 등도 기와 혈행을 좋게 하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gracelotus0@gmail.com 

기사입력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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