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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좋아청인’ 박세준 대표 발명과 건강 스토리

“골골하는 현대인들, 장내생태계 살려야 몸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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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 2017-06-09


‘모든 질병의 근원은 면역력이다’라고 주장하는 기업이 있다. 최근 ‘토종 수퍼 유산균’이 함유된 건강식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딱좋아 청인’이 그것이다. 이 회사를 설립해 키워온 박세준 대표는 ‘장이 건강하면 몸 전체가 건강하다’는 신념아래 장내 생태계를 복원해 자연 치유능력을 기르는 데 앞장서기로 결심하고 유산균을 장에 투입해 설사를 멎게 하고 변비를 해결하는 데 특효인 식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물이 바로 히트상품 ‘청인’이다. 또한 최근 박세준 대표는 ‘현대의학 또는 항생의학’이 근본적인 치료법이 될 수 없다며 최근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편집자 주>

 


 

 

유산균계 한류스타…해외까지 진출하며 승승장구 ‘청인’

‘토종 수퍼 유산균’ 탁월한 효능…근본의학의 장점 확인

현대의학 맹신의 문제점 제기…근본적 치료 할 수 없어

양생의학에 대한 규제철폐 필요…항생제가 답은 아니야

 

▲  대한장애인탁구협회장으로 취임한 박세준 대표. <사진=대한장애인탁구협회>     © 사건의내막

 

[사건의 내막=김범준 기자] 최근 ‘토종 슈퍼 유산균’의 기세가 무섭다. 국내에서의 판매 호조는 물론 중국시장까지 진출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건강식품으로 떠오르려 하고 있는 것이다.

    

유산균 한류스타

 

화제의 주인공인 (주)딱좋아청인(힐링바이오)은 신균주 토종슈퍼유산균(SJP)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를 2014년 7월 중국 베이징 OVID과학기술유한회사와 공식 생산 업무계약 총 2000만달러 중 1000만달러를 우선 수출하고 있다.

 

베이징 OVID과학기술유한회사는 10년의 이력을 가진 건강기능식품회사로, 안전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필요성을 느끼고 효소의 원조라는 독일과 의학효소로 유명한 일본의 제품 등 세계 100여 개 제품을 4년 동안 검증한 결과 딱좋아청인의 JSP슈퍼유산균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어 생산계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같은 해외판매 성과를 이뤄낸 박세준 대표는 장이 건강하면 몸 전체가 건강해 진다고 주장한다.

 

박세준 대표는 “장은 곧 토양과 마찬가지다”라며 “유익균과 효소가 풍부한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식물은 어떠한 바이러스도 영향을 끼치지 못하듯, 장에 유익한 균과 효소가 풍부하면 어떠한 바이러스와 병도 오지 않는다”라고 주장한다.

 

박 대표는 “유산균도 동물의 세계와 같이 개구리 같은 약자와 호랑이 같은 약자가 있다”라며 “호랑이 같은 슈퍼유산균도 장내환경인 체온과 위산에서 죽지 않고 증식되어야 하고 소화시간이 18시간에 불과함으로 18시간에 얼마나 증식되느냐가 관건인데 당사는 설사 세균을 15분에 잡아 식중독 및 숙취설사를 한 시간이내 잡고 피부나 위 등에 염증을 유발시키는 녹농균(고름균)을 3시간에 잡는 호랑이에 비유할 수 있는 토종 슈퍼유산균을 찾아 전 세계 특허를 획득했다”라고 SJP 수퍼 유산균에 대해 말했다.

 

그는 이어 “항생제사용은 유해균을 잡기 위한 수단인데 유익균이 죽는 부작용이 있는데 쥐를 고양이로 잡듯이 유해균을 슈퍼유산균으로 잡으면 부작용이 없으니 바로 이것이 근본의학이다”라며 자연의학자이자 발명가인 딱좋아청인 박세준 대표 수퍼 유산균에 대한 설명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충청대학교산학협력단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174명을 임상해서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을 보면 식중독설사 숙취설사가 35시간에, 장염설사 만성변비 등 장불편은 72시간에 100%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고 충북대의대에서는 토종 슈퍼유산균을 면역세포에 면역력이 2배 반 이상 상승된다는 논문을 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다.

 

슈퍼유산균개발로 식품브랜드 ‘청인’을 선보이고 있는 친환경 녹색기업을 경영하는 박대표는 저서 ‘이것이 근본의학이다’를 비롯해 약 12권의 대체의학 관련 저서에서 “나의 자연치유능력은 100가지 약과 100명의 의사보다도 위대하다”라며 의견들을 다각도로 밝히면서 “나와 공생하는 세균을 건강하게 만들면 내 몸이 자연히 건강해 진다. 현대의학은 면역력이자 자연치유능력을 높여주는 장내 유익균을 죽이다 보니 자연치유능력을 오히려 저하시키는 결과를 낳게 된다”고 주장한다.

 

딱좋아청인는 이 같은 문제점에 착안하여 체내 영양결핍과 독소과잉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방법으로 토종 슈퍼유산균 건강식품을 발명해 화재이다. 특히 이 회사가 종균으로 사용하는 토종 슈퍼유산균은 세균이 모두 죽는 위산과 체온36.5℃ 장내환경에서 소화시간인 18시간에 120만배 증식된다. 이 종균으로 현미 등 17곡과 건강증진에 획기적인 천년초, 홍삼, 가시오가피, 삼백초 등 한약재를 발효한 건강식품 식품브랜드 ‘청인’을 출시하고 있다.

 

이 식품의 장점은 인체의 면역력과 생명활동의 에너지고 사용되는 효소와 장내유익균은 증식하고 유해균을 억제시켜 장내생태계를 모유를 먹을 때 같이 복원해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 딱좋아청인 박세준 대표. <사진제공=딱좋아청인>     © 사건의내막

 

수퍼유산균 효능

 

수퍼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는 딱좋아청인의 대표식품 ‘청인’의 특징은 흡수효율이 빨라 섭취하는 즉시 에너지로 작용하기 때문에 극심한 피로가 빠르게 회복되므로 피로가 예상되는 장거리운전이나 해외여행, 등산, 운동선수들이 주머니에 비상식품으로 휴대했다가 섭취하면 극심한 피로가 금방 해소되고, 피로를 느끼지 전 수시로 섭취하면 피로를 느끼지 않아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된다는 것이다.

 

특히 국가대표 운동선수가 이 식품을 수시로 섭취하면 피로를 느끼지 않거나 빠르게 회복되므로 경기력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도핑에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제품을 질병치료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독일 동서의학병원에서는 독일 축구선수와 빙상선수들에게 공급해 인기를 모은다고 딱좋아청인는 말한다.

 

또한 소주와 맥주 양주 막걸리 등 여러 가지 과음하면 속쓰림과 두통 증 극심한 숙취가 따르는 것은 일반적 상식이다. 그런데 청인을 섭취하면 다음날 신비할 만큼 숙취가 없어 서울대학교 연구진에서 숙취효과를 입증하는 연구논문이 발표되기도 했다.

 

아토피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엄마의 마음은 애가 탄다. 또 비만이나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는 현대인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여기에다 류머티즘, 생리통, 변비, 골다공증, 치조골증, 두통, 탈모, 건선, 여드름, 풍치, 구취 등도 모두 유해균이 만든 독소가 원인라는 연구결과가 계속 발표되면서 유산균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박세준 대표가 “이열치열, 유해균을 슈퍼유산균으로 잡아라”라는 이론을 펼쳐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이다.

 

모든 질병은 유해균의 독소이므로 병원에서 항생제를 만병통치로 사용하는데 문제는 나를 지켜주는 유익균이 죽는 부작용이 따른다. 그런데 슈퍼유산균은 유해균은 잡고 유익균은 증식하므로 사실상 친환경항생제라는 것이다. 슈퍼유산균을 항생제로 보고, 아토피, 습진, 무좀, 중이염, 등 각종 피부병과 잇몸병, 치주염, 구취 등 구강질병, 식도 위 대장 항문까지 유해균을 잡는데 항생제를 대체하여 사용하면 항생제보다 월등한 효과를 본다고 말한다.

 

실제로 토종슈퍼유산균 병원 임상사례를 보면 세균성 설사가 60분이내 그치고 무좀염증 화상염 등 피부염증도 단시간에 해소되고 치주염 등 잇몸병 염증이 24시간 이내 해소되어 흔즐이는 치아가 고정되는 것으로 밝혀져 큰 화재를 모으고 있다.

 

이같은 탁월한 효과가 증명되고 있는 토종 수퍼 유산균에 대해 박세준 대표는 널리 알려야 한다는 생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박 대표는 “고기를 잡아주는 부모보다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부모가 훌륭하고, 약을 사주는 친구보다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모나 친구가 더 훌륭하다”고 말한다.

 

이에 박 대표는 장내 생태계 복원이 얼마나 국민 건강 증진에 필요한지 국민들을 교육시키는 것에서부터 국민행복 시대가 출발할 수 있다는 믿음에 지난 2013년 10월 박 대표는 세계 최초로 미생물 박물관을 개관했다.

 

충북 청원군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미생물과 효소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리, 집대성해 관련 기관 및 학계,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생물 박물관을 통해 유해균이나 병원균 정도로 오해받고 있는 미생물의 생리학적, 의학적 가치를 재평가하고 이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국가적 자원’으로 개발하는 데 앞장서는는 게 박 대표의 생각이다.

 

박 대표는 “지금까지 본질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미생물을 죽이는 일만 해왔기에 성인병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라며 “이에 우리 몸과 미생물에 대한 이해를 확립시켜 국민 스스로가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미생물 박물관을 개관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백 번 미생물의 효능에 대해 말해봤자 스스로가 보고 체험하는 것보다 못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방문객들이박물관을 찾아 미생물에 대한 지식을 쌓고 현대 의학에 의존하기보다는 양생의학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약속했다.

    

▲ 딱좋아청인 박세준 대표가 유명세를 타게된 광고. <사진=딱좋아청인 광고 갈무리>     © 사건의내막

 

현대의학 문제점

 

박세준 대표는 현대 의학을 맹신하는 것에 대해 경계했다. 그는 “현대 의학이 그토록 대단한 것이라면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등 암 환자가 매년 7.8%씩 증가하여 100만 명 이상인 것을 근절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성인 10명 중 3명이 비만이고 최근 5년 사이에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변비환자가 34% 증가하는 것을 왜 막지 못했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현대 의학은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대비책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표면적으로 드러난 질병의 원인을 일시적으로 도려내는 역할만 하고 있다”라며 “암이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암 덩어리를 제거함으로써 생명 연장만 시키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박 대표는 현대 의학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말한다. 자꾸 농약을 쳐 땅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항생제를 계속 투여해 우리 몸을 썩게 만드는 현대 의학의 폐해에 치를 떨며 박 대표는 양생의학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항생제가 아닌 유산균으로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만이 국민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현대의학 및 항생의학이 아닌 근본의학 및 양생의학 필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그는 “토종 슈퍼유산균은 조물주가 만든 생명체다. 슈퍼유산균으로 유해균을 잡는 방법은 조물주가 만든 근본의학이다”라며 “인류를 질병에서 해방시키는 유일한 방법, 항생의학의 정 반대 양생 의학으로 개혁해야 한다”라며 “그러나 고정관념보다 무서운 적은 없다. 수십 년간 항생의학에 세뇌된 의료들의 생각을 바꾸기란 종교를 바꾸라고 설득하는 일 보다 더 어렵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처럼 현대의학의 문제점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했던 박세준 대표는 지난해부터 기미년 3·1운동은 국권해방운동이고 을미년(2015년) 3·1운동은 질병공화국 질병해방운동으로 규정하여 3월1일 3·1운동을 전개했다. 박 대표는 “병원불치병으로 살아도 죽음만 못한 생불여사인 국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때에 딱좋아청인 박세준 대표가 출간한 <질병공화국 질병해방 21세기 3·1운동>의 머리글로 그는, 국민의 행복과 건강을 담보로 한 한국의 의료정책과 규제가 잘못되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세준 대표는 “10년 전부터 항생의학이 잘못된 의학이고 유산균이 대책임을 명백히 밝혀졌는데도 10년이 지난 지금도 잘못된 치료방법에 보건당국이 침묵하는 의도가 무엇인가”를 묻고 있다.

 

불치병환자가 많아야 하는 병원을 위해 모른 척하는 것은 직무유기로 OECD 평균의 두 배가 넘는 질병공화국이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그가 지난해 부터 주요 일간지에 광고를 통해 이러한 부분의 부당성을 호소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다.

 

박 대표는 “음식으로 치료하지 못한 질병은 약으로 치료할 수 없는데, 식품광고에 질병이 예방되거나 약으로 오인할 표현”이라며 “식약처가 과대광고로 고발하는 등 질병이 예방되는 표현의 처벌은 부당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현재 병원불치병 투병환자 사망자 90%가 규제의 피해자들이라며 “약으로 오인할 수 있는 모든 표현들을 처벌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은 부당하며, 실제로 사례 체험담이나 질병 효능을 직접 확인, 진실규명을 해야 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강조했다.

 

병원불치병까지 말 못하게 하는 규제를 환자입장에서 보면 치료하지 말고 죽으라는 규제라는 것이다. 병원불치병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슈퍼유산균 등 물질이 개발되어 있는데 개발자가 광고를 못해 환자가 알 수 없어 치료를 못해 사망한 경우 환자가 치료할 기회를 놓친 억울한 사망이고, 규제가 불치병으로 투병한 기간에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가한 것임으로 피해보상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박세준대표는 국가에 장래를 위해 규제개혁을 위해 억울한 투병기간 피해보상을 위해 변호인단을 주축으로 한 피해보상대책본부를 구축해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항생의학 전쟁

 

정부가 방부제 등 화학첨가물을 식품에 사용하지 못하게 규제하고 병원불치병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못할망정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나 유산균 동 물질을 개발한 사람들에게 규제로 차단하지 않았다면 의료보험 1/3만 납부해도 독일과 같이 환자분담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의료보험 1/3만 납부를 시민운동으로제안했다.

 

박 대표가 국민행복시대운동본부를 조성한 것도 이 같은 이유로, 3년 이내 국민행복시대를 건설할 수 있으며 이러한 구국운동에 모든 시민단체가 참여해 주기를 호소했다.

 

박 대표는 “나는 18년간 미생물을 연구하면서 양생의학에만 전념한 박 대표는 그 누구보다도 현대 의학의 폐해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나서서 양생의학의 가치를 드높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장내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는 방부제와 착색제 등 식품첨가물 및 카페인, 과음, 과식의 유해성을 바로 알리는 생명운동 전개가 필요 합니다”라고 말했다. 방부제가 가득한 식품 섭취로 각종성인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방부제로부터 멀리하고 유산균을 가까이 하도록 알리는 데 정부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구국의 정신으로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enfree1@hanmail.net

기사입력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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