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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변기와 화장실에 집착하는 이유

이동림 기자 l 기사입력 2016/06/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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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성폭행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박유천의 심리상태 결과가 나왔다.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4명 모두 사건 발생 장소를 화장실로 지목하자, 과거 그린 그림에 관심이 쏠렸다.

 

박유천은 2008년 한 해외 라디오프로그램에서 ‘뷰티플(beautiful)’과 연상되는 세 가지로 ‘대화, 한숨, 화장실’을 꼽은 뒤 스케치북에 변기 2개를 그렸다. 이에 심리 전문가들은 “이는 최근 사건과 연관이 있는 억압된 심리 상태를 드러낸 것”이라 분석했다.

 

특히 박상희 심리상담전문가는 한 방송에서 “뷰티풀이라는 단어와 변기를 연상시키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며 "이번 사건과 굉장히 연관이 있다.  변기와 화장실이라는 데에 집착을 하는 것에는 항문기적 요소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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