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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여경 성폭행’ 현직 경찰 간부 누구?

이동림 기자 l 기사입력 2015/11/0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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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내막=이동림 기자] 같은 경찰서 소속 후배 여경을 성폭행한 혐의로 현직 경찰 간부가 구속됐다.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서울지역 경찰서 소속 A 경감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A 경감의 범죄 혐의가 소명돼 구속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A경감은 앞선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한 여경을 모텔에 데려다 준 것은 맞지만 여경은 침대, 나는 바닥에서 잤을 뿐이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A경감은 현재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며 여경은 이후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A 경감은 지난 10월16일 회식을 마친 뒤 술에 취한 후배 여경을 서울 종로구 소재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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