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KB국민은행 Liiv M, ‘폰케어 액정안심보험’ 출시

AI가 자동으로 영상을 스캐닝하고 파손 여부를 확인해 비대면으로 가입 가능

박연파 기자 l 기사입력 2020/10/06 [11:38]

본문듣기

가 -가 +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KB국민은행 Liiv M(이하 리브엠)이 캐롯손해보험과 제휴해 ‘폰케어 액정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폰케어 액정안심보험’ 가입 대상은 △신규 구매 휴대폰 △2017년 이후 출시된 중고 휴대폰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이다. 휴대폰의 시리얼 넘버와 외관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리브엠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영상을 스캐닝하고 파손 여부를 확인해 비대면으로 가입 가능하다.

‘폰케어 액정안심보험’은 캐롯손해보험 사이트에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며 액정안심보험 가입 시 보험료를 한 번에 납부하면 1년간 휴대폰 액정에 금이 가거나 파손될 경우 연간 2회, 최대 6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 가입 플랜은 △연간 2회, 최대 30만원 수리비 보장해주는 플랜A △연간 2회, 최대 60만원 수리비 보장해주는 플랜B로 구성되며, 갤럭시노트20 또는 아이폰11 등 최신 기종의 휴대폰도 연 최저 2만원대로 가입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리브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금융과 통신의 결합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주)펜 그리고 자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