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송갑석, “20대 국회, 국민의 삶 지킬 민생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대 국회가 ‘제 할 일 하는 국회’의 도리를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 요청”

문홍철 기자 l 기사입력 2020/05/20 [09:57]

본문듣기

가 -가 +

▲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9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20대 국회, 국민의 삶 지킬 민생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갑석 대변인은 내일(20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다고 덧붙였다.

 

송 대변인은 “코로나19 대응 법안, N번방 방지법, 구직자 취업 촉진법과 고용보험 적용범위를 확대한 고용보험법, 한국판 뉴딜 뒷받침 법안, 과거사법 등 민생과 직결된 법안 처리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하나의 법안이라도 더 통과시켜 시급하고 중요한 민생법안을 하나라도 더 통과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갑석 대변인은 “마지막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 합의, 그리고 광주에서 보여준 여야의 통합과 협력의 의지가 내일 본회의에서도 다시 한 번 발현되기를 기대하며, 20대 국회가 ‘제 할 일 하는 국회’의 도리를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주)펜 그리고 자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