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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내막 1099호(4월4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l 기사입력 2020/04/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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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의내막 1099호  © 사건의내막

 

핵과 항공모함으로 남북통일 가능할까?

“남북한 자유 언론 교류…펜으로 통일 온다”

 

-통일, 민족의 대과업을 넘어 실리적으로도 우리에게 필요

-KBS남북교류협력단 국민 통일의식 조사 “73% 통일 관심”

-남북한 모두 통일 원하면 언론 교류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문재인 정부, 남북 교류 과제로 언론 교류 핵심 의제 삼아야

 

대한민국의 문재인 정부는 남북교류, 통일의 우선 과제로 남북한 언론 교류 의제를 핵심으로 잡아 추진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외부의 힘에 의해서 허리가 두 동강이 났지만, 이제 우리 내부의 힘으로 통일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는가? 핵과 항공모함으로는 통일을 이룰 수 없다. 펜(pen)으로 통일은 온다.    <관련기사2-3면>

 

 

베스트셀러 작가가 쓰는 일본 대해부

일본인은 매뉴얼 인간,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행동하지 못해

 

-일본은 지진, 해일, 화산 분출, 태풍, 폭설 등 자연재앙의 나라

-경제대국 일본의 신화 만든 것 “메뉴얼 덕분인지 모른다”

-아베 비롯한 일본의 권력자들 마음 놓고 거짓말, 책임진 적 없어

-일본이 앞으로 파시즘 쪽으로 나갈지도 모른다는 걱정 앞서

 

아베를 비롯한 일본 권력자들은 마음 놓고 거짓말을 한다, 한 번도 거짓말을 추궁당하거나 책임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떤 반성도 하지 않고 책임도지지 않는다. 놀라운 것은 코로나19 대응 부실에도 아베의 지지율은 그다지 떨어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일본 유권자들이 여전히 아베를 지지하는 이유는 대체 뭘까?   <관련기사 4-5면>

 

평화재단 현안진단 지상중계

“4.15 총선 디딤돌로 한반도 평화 만들기 다시 나서자”

 

-정부, 적극적인 태도로 대북 의료협력 강화할 수 있어야

-정전협정, 비군사적 성질 속하는 것 우리 정부 위임받아야

-4.15 총선 이후 어떤 식으로든 남북관계 개선 시도 있을 것

-남북관계 개선·한반도 비핵화협상 재개 평화의 길 앞당겨야

 

2020년 4.15 총선은 한마디로 ‘한국 정치 주류의 교체’로 평가될 수 있을 것이다. 장기간 한국 국내정치의 주류로 독보적지위를 누리던 보수진영은 2020년 4.15 총선을 통해 진보진영에게 자리를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남북정상회담을 견인함으로써 톱다운 방식으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가동시키는 방안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관련기사 6-7면>

 

긴급지난 무분별한 통화증발 후유증 무엇일까?

긴급 재난구호자금 지원, 코로나 경제위기 극복 답 될 수 있나?

 

-인위적인 통화증발 폐해 당장 아니고 눈에 띄지 않게 일어나

-돈이 부(富)와 같아지려면 재화와 서비스 실존하는 것이 정상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온 천지를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평시에는 무심코 지나치던 거리의 풍경, 필자가 사는 마을의 지하철 역 입구에 엎드려 구걸하고 있는 걸인이 보여주는 그런 광경은 어릴 적 기억을 회상케 한다.    <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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