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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회, 제3회 '한중인문세미나'성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한국방문 적극지지”

박연파 기자 l 기사입력 2020/02/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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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지난 22일 오후 5시 ICT콕에서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주최한 제3회 '한중인문세미나' 참석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한중교류촉진위원회(위원장 이창호)는 지난 22일 토요일 오후 5시, 마포우체국 14층 회의실 ICT콕에서 제3회 한중인문세미나로의 일환으로 경기대학교 초빙교수인 김대유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주제는 ‘성과 사랑 그리고 e비지니스’라는 다소 독특한 주제로 회원들의 관심을 끌었다.다. 게다가 성과 사랑의 기술은 삶의 면역력을 기르는 위대한 힘이다. 성의 역사와 사랑의 가치를 이해하면 존중과 평화의 감성을 얻을 수 있다. 성생활의 혁신과 개방은 민주주의에 비례하고 e경제의 속도를 높였다.


김대유 교수는“인간의 성욕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합리적인 출구를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며 “성의 긍정적 체계는 고난을 이기는 사랑의 스토리텔링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김대유교수는 경기대학교에서 인문학과 보건교육, 교육학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건강과성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며 관련 강의 및 언론 활동에 참여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위원등을 역임했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최근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 마련 요구 긴급기자회견과 주한 중국대사관에 이와관련 성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사드 갈등 이후 얼어붙었던 한중간의 교류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선린 우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각계의 사회인사 200여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창호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중국과 중요한 교역상대국으로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문제에 대해 상반기에 변함없이 한국방문이 이루어질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며 “앞으로 한중촉진세미나는 일반 강의실에서는 들을 수 없는 소중한 배움의 장을 매월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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