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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기침예절 선택이 아닌 필수

부여군 보건소, 마을주민 감염병 예방 교육

박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20/02/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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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침예절교실 운영 장면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부여군보건소(소장 김갑수)는 2월 10일~3월 18일까지 부여읍 송간리 등 26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및 결핵예방을 위한 기침예절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부여군의 지역 인구는 매년 감소하는 반면 고령, 기저질환 등으로 고위험군에 속하는 노인 인구는 해마다 증가하는 상황에서 결핵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히 현재 사회적 이슈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기침예절, 올바른 손 씻기, 유증상자 마스크 사용을 통한 감염병 발생 및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현재 발생하고 있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위생 실천이 중요하며, 특히 기침 시에는 손이 아닌 옷소매로 가리고 손 씻기는 비누질 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닦아야 한다”며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건강을 위하여 개인위생 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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