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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회, 주한 중국대사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지 지원금 전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피해 회복을 위한 인도적 지원을 실시했다

박연파 기자 l 기사입력 2020/02/0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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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한중교류촉진위원회(위원장 이창호)는 2월 3일, 주한 중국대사관에 중국지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피해 회복을 위한 인도적 지원을 실시했다.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확산을 방지하고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한화 총3,800,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은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이웃 나라인 중국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한중 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게 가교역할을 담당하며, 공공외교의 물꼬를 트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사드 갈등 이후 얼어붙었던 한중간의 교류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선린 우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각계의 사회인사 200여 명으로 구성됐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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