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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2억원 과자 지원

과자류를 고성군청과 속초시청에 지원

박연파 기자 l 기사입력 2019/04/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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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제품 죠리퐁, 오예스 등 총 2933박스 과자 긴급 지원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영양 간식 지원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으로 2억원 상당의 과자류를 고성군청과 속초시청에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과자들은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영양에 보탬이 되는 제품들이다. 연양갱, 죠리퐁, 오예스, 자유시간 등 크라운해태의 대표제품으로 총 2933박스 규모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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