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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내막 1044호(3월3주) 헤드라인 뉴스

사건의내막 l 기사입력 2019/03/1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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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의내막 1044호     © 사건의내막


<집중진단>최세창 박사 ‘청와대 풍수예언’

 

"청와대 풍수 엄청좋다"
“국가발복-국운융성”


-서울 산세 힘차고 박력 있어 “대한민국 지탱 힘의 원천”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한국인이 챔피언인 시대 열린다”
-국민이라면 대통령 있는 곳 자연스럽게 드나들수 있어야
-문재인 대통령 시대 청와대 터 지닌 氣 좋아‘국운융성’

 

최세창 박사(경희대 철학박사-67세)는 지난 2008년 12월8일 “청와대 불행을 둘러싼 풍수논쟁”이란 책을 펴냈다. 청와대와 관련된 풍수논쟁을 담은 책이다. 세상에는 긍정과 부정, 칭찬과 비난, 찬성과 반대가 존재한다. 인류 역사 이래 가장 다양한 지혜가 담겼다는 불경이나 성경도 긍정과 부정시각으로 논할 수 있다. 나라를 이끌어 가는 대통령과 국가의 고급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청와대도 그런 점에서 찬반시비에 휩싸일 수 있는 것. 최 박사의 저서 “청와대 불행을 둘러싼 풍수논쟁”은 지난 2008년에 세상에 나왔으니 11년 전이 됐다. 이 책에는 청와대 터나 기운이 나쁘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청와대 터가 아주 좋은 자리라서 국운이 융성한다는 양면적 시각이 담겨 있다. 특히, 서울의 풍수가 좋아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한국인이 챔피언인 시대가 열린다고 예단(豫斷)하고 있는데 주목해야 한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취임 쓴소리


“문재인 대통령, 북한만 바라보는 사고 벗어나야!”

 

-“대통령-정부 상황인식 보면 나라의 앞날 정말 걱정”
-블룸버그통신 “문 대통령 북한지지 트럼프와 갈라섰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3월6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정책과 관련 "북한만 바라보고 김정은을 맹신하는 잘못된 사고에서 하루속히 벗어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진의원연석회의에서 "대통령 북한 인식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 8면>

 

 

<현장 참여취재>조명균 통일부 장관…’하노이 북미회담과 남북관계 발전전망‘ 발표


“미북 하노이 협상 불발은 더 좋은 합의 위한 진통

 

-이석현 위원장 “북미정상회담 무르익어 결실 이뤄지길 기대”
-북미 간 연락사무소 설치-미군 유해발굴 송환 미북 의견접근

-통일 접근 위해 동북아지역 평화안보 질서 구축해야
-북한조치 따라 제재완화 해제검토 이번 회담의 성과


더불어민주당 한반도경제통일교류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석현)의 주최로 3월 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하노이북미회담과 남북관계발전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관련기사 6-7면>

 

따지고 밝히는 글/ 현 정부 관대하나? 무능한지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공공연히 외치는 나라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문재인 빨갱이’라니…

 

-태극기부대 서울시내시위 2년간 ‘문재인 빨갱이’라고 외쳐와
-문재인 대통령 “빨갱이-민족주의자-독립운동가 낙인찍는 말”

 

시위대는 현직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을 공공연하게 빨갱이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대통령을 간첩 정도로 여기는 구호를 목에 걸고 다니는 시위 참여자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럴 수가 있나요?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가 무시되고 있었습니다. 지금이 무정부 시대인가요? 이런 무법 시위가 2년을 넘겼습니다. 아니, 어떻게 국민의 손으로 뽑은 우리나라 대통령이 빨갱이란 말일까요? 현 정부는 관대한지? 무능한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관련기사 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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